나에게 미소 짓지 마
능력자


지금으로부터 수백년전,인간세상에는 능력자들과 비능력자들이 살고있었다. 능력자들은 말 그대로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고있는 자들이었고...

비능력자들은 아무런 능력을 가지고있지 않는 자들이었다.

세계가 초능력을 가진 자들과 아무런 능력을 가지고있지 않는 자들도 나누어지자 자연스럽게 초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은 비능력자들을 깔아뭉개고 자신들이 위에서 비능력자들을 지배하였다.

하지만 소원이라는 자신이 상상한것을 그대로 실현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 당시 최강의 능력자였던 실비아는 평등한 사회를 꿈꾸며 능력자들의 밑에서 힘들어하는 비능력자들을 안타깝게 여기었고..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 능력들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세상은 이러한 실비아의 바람대로는 움직이지 않았다.

모든 능력이 사라지면 평등한 사회가 올거라는 실비아의 바람과는 반대로...

비능력자들은 능력자들이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되자 복수를 하겠다며 반란을 일으켜버렸고..

결국 세상의 능력자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하는 대학살이 일어나는 비극을 맞이하게되었다.

결국 실비아또한 그 대학살의 피해자가 되어버렸고..이제 세상은 비능력자들의 세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아무리 실비아의 능력이 대단하였더라도..세상의 모든 능력들을 없애는것은 불가능하였나보다...

세상의 수백가지의 능력들중 공격성이 별로 없는 약한 능력들은 능력이 사라지지않고 그대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비능력자들은 공격성도 별로 없는 그러한 능력들조차 두려워하며 살려돌라는 애원에도 약한 능력자들은 죽이거나...

아니면 영원이 풀 수 없는 전류가 흐르는 플라스틱 초커를 채워 리모컨으로 조종하며 그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그렇게 세상은 이제 비능력자들의 세상이 되었고.능력자들의 인권은 철저하게 부서저버렸다...살아남은 약한 능력자들은 죽임이나 노예가되는것을 피하기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살아갔다..

※능력자들은 겉모습은 일반 비능력자들과 같으나 능력을 사용할때에만 눈색이 녹색으로 변한다. 하지만 그것 외에는 구별이 힘들어 능력자들은 능력이 있으면서도 능력을 쓰지않으면 일반인들처럼 살아갈 수 있다.

그렇게 능력자들은 오직 피로만 이어받을 수 있는 자신의 능력들을 대대로 자식의 자식한테까지 사용하지 말라며 다그치며...숨어지냈다.

이번에 소개할 이야기는 이러한 무거운 세상속에서 싹트게된 비능력자와 능력자의 피울 수 없는 꽃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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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호석 / 능력명 : 유혹 / 상대를 유혹하여 조종하거나 홀리게할 수 있다. / 현제 민간인 대학살 사건의 범인


이름 : 박지민 / 능력명 : 인어의 목소리 / 그의 노래를 듣는 사람은 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무조건 노랫말이 들리는곳으로 그에게 다가오게된다. / 현제 민간인 대학살 사건의 범인


이름 : 김태형 / 능력명 : 추적 / 자신이 알고있는 사람의 현제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다. / 현제 민간인 대학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


이름 : 전정국 / 능력 : 비능력자 / 현제 민간인 대학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다.


이름 : 이여주 / 능력명 : 꿰뚫는자 / 수십미터 멀리있는곳까지 확대시켜 가까이 볼 수 있다. / 현제 능력자인것을 숨기며 살아가는 일반인


이름 : 이민서 / 능력명 : 예지 / 미래에 24시간 이내로 일어날 일들이 사진이 찍히듯 스처지나간다. / 이여주의 친동생으로 여주와 같이 자신의 능력자인것을 숨기며 살아가는 일반인

※ 현제 확정된 능력들이며 추후에 조금씩 더 추가될 예정


최애란없다
오늘은 일단..기본 스토리의 배경을 설명하는 화였는데요..음...즐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애란없다
그럼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기를 바라며..안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