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건들지마 ( 휴재 )
내 동생 간들지마.22



박여주
"아가야 반했든 말든 내 상관 아니야"


전정국
"예? 아가여?"//


박여주
"왜 똥꾸멍아"


전정국
"아 산배 똥꾸멍은 아닌데.."


박여주
"암튼 난 이만 가볼께"


전정국
"나도 빨리 가야하는데..."

여주는 뒤돌아 밴치에 가려 한다

하지만!


전정국
"아 선배 제발요"

여주의 오른쪽 다리를 잡아 안은 정국


전정국
"아 선배에에에ㅔ"


박여주
"아 꺼저"


전정국
"선배에에에ㅔ"


박여주
"아 시발!!"


전정국
"에이 선배 빡쳤어요?"


박여주
"응"


전정국
"화 풀어요"


박여주
"싥어"


전정국
"에이 ㅎㅎ"


박여주
"민윤기 이 새끼좀 때어내 봐"


민윤기
"귀찮아"


박여주
"쿠마몬"


민윤기
"어케이ㅣ이"

윤기는 정국의 배를 안는다


민윤기
"야 이새끼 복근있다"


박여주
"...."


박여주
"빨리 때어네;;"

윤기는 정국의 배를 꽉잡고 힘차게 당겼다

그러자

....

그래도 때어지지 않는 정국


전정국
"ㅎㅎㅎ"


박여주
"저 근육도 없는 바비 새끼"


민윤기
".........;;;;;"


박여주
"에휴-"


박여주
"갈께 가"


전정국
"선배 안오면 나랑 결혼해야해요"


박여주
"ㅇ?"


전정국
"약속-"

정국은 새끼손가락을 펴며 여주에게 내밀었다


박여주
"하..시발"

여주는 정국의 새끼손가락에 손을 걸고 정국의 엄지와 자신의 엄지를 붙혔다


박여주
"아 시발 꺼저"


전정국
"네네 까저드리죠~"

정국은 늦은 수업을 와다다다 뛰어가 교실로 향했다


박여주
"......"


민윤기
"풉"


박여주
"바비 새끼 주제에 쪼개냐"


민윤기
"......"

반박 불가


박여주
"에휴....내가 왜 이곳에 있는 걸까.."

여주는 명당 좋은 자리에 앉아 폰을 하고 있는다


박여주
"아 시발 언제 시작해"

몇분 후

두 팀 모두 나와 인사를 한다


박여주
"아!.."

여주는 밑에 떨어진 핸드폰을 주우려고 몸을 숙였다

두 팀이 시작하기 전

정국은 여주를 찾느라 바빴지만 보이지 않는 여주


전정국
"안온건가...."


박여주
"아아씨 왜이리 안잡혀"


박여주
"후-"

여주는 핸드폰을 줍고 정국을 찾기 시작한다


박여주
"저기있다"

정국은 여주가 안온즐 알고 시합에 열정적 이었다

몇분 후

정국은 해딩을 하려다 상대의 축구화에 맞은 상태

정국의 이마는 땀보다 피로 가득 했다


박여주
"아씨...전정국."


전정국
"아흐...."

정국은 부상 상태로 대기석으로 갔다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대기석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갈수는 없지만 주변에서 정국의 싱태를 보기위해 갔다

.


정국의 이마에는 치료가 다 된듯 했다


박여주
"아씨 전정국!"


전정국
"에??"


전정국
"선배 언제부터 있었어요??"


박여주
"처음부터 있었다 새끼야"


박여주
"다칠거면서 뭐하러 나 불렀냐"


박여주
"씹새끼야"


전정국
"말이 너무 험하시네..;;;"


박여주
"어쩌라고 썅놈아 다친주제에 말은 잘한다"


전정국
"ㅎㅎ 칭찬인걸로 알게요"


박여주
"에휴"


전정국
"선배"


박여주
"왜"


전정국
"@@@@@, @@@@"

.



꼬마아가씨
ㅋㅎㅋㅎㅋㅎㅋㅎㅋ


꼬마아가씨
꼬꼬마들 《생존자들의 뜨거운 연예》 이작 시즌2 남주 안바껴요 그리고 작 새로 안만듭니다 그 한 작에서 이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