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건들지마 ( 휴재 )

내 동생 건들지마.27

저벅

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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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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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지민이는 길가에 있는 박스를 보곤 그 박스에게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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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민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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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ㅎㅎ"

박스앞에 서서 안을 보자 지민이는 얼굴을 찌푸린 채 울먹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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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민아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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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왜 울어"

여주가 자민이에게로 달려가 박스 안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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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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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민아 왜 운거야?"

박스 안에는 더러워져있는 담요 뿐이었다

담요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박스는 많이 뜯기고 더러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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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ㄱ..고야..ㅇ"

지민이는 울먹이며 여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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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민아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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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흐윽....고..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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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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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흐윽...흐으...윽"(끄덕

지민이는 끄덕이며 눈물을 흘렸다

떠는 목소리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

퍽-

퍼억-

그 뒤로 갑자기 퍽퍽 소리가 났다

그 뒤론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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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ㄱ...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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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저기 아니야?"

여주와 지민이는 골목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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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고....고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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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저 고...양..ㅇ..이"

지민이는 더 울었다

나는 그 모급을 두고볼 수 없었다

어떤 남자둘이 고양이에게 화풀이를 하며 노골적이게 폭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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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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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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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흐윽...응...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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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가 처리하고 올 테니까 먼저 학교 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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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 대신 회사 물려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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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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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 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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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 지는거 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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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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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가 고양이 대리고 올거니까 걱정말고 빨리 학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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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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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지각하겠다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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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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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누나 대답 안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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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알겠어..누나"

지민이는 학교로 뛰어갔다 여주를 두고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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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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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이제 좀 놀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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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우리 뿐이네?"

여주는 가방을 벗고 골목 안으로 들어갔다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여자가 뭘 한다고"

남자

"이쁜아 우리랑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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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이쁜건 나도 아는데 그따위로 행동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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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존나 못봐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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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생긴건 좆같으서 하는짓도 좆같네"

남자

"하 ㅋㅋ 진짜"

남자

"털리기 싫으면 놀자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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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말하는 꼴아지 봐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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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너한테서 이쁜이 소리 듣기 싫어 좆밥아"

남자

"시발년이"(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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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귀떨어지겠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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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덤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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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다 발려줄테니까"

남자

"야 때려"

남자들

"여자를 때리게 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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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여자가 다 나약한건 아니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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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여자를 약하게 생각하는 니 새끼들 여자를 얏보면 안돼"

남자들

"ㅋㅋ"

남자들은 여주에게 달려가 때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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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ㅋㅎㅋㅎ"

여주는 남자애들을 남김없이 때렸다

얼굴,배,팔,다리,발

장말 남김없이 때렸다

고양이는 피떡이 된 채 바닥에서 숨을 얗게 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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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야 니 새끼들 나한테 한번 더 걸리면 목숨 뜯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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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다음엔 목을 물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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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고양이

여주는 삼색 고양이를 자신의 따뜻한 품에 두곤 동물 병원으로 뛰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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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고양이

"야옹 -"

.

꼬마아가씨 image

꼬마아가씨

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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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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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다 썼는데 그때 엄마가 왔네요

꼬마아가씨 image

꼬마아가씨

타이밍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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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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