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건들지마 ( 휴재 )
내 동생 건들지마.11

猫
2019.06.13조회수 3796


박지민
"..내 하나뿐인"


박지민
"누나니까"

지민은 옆에 있던 각티슈를 뽑아 식은땀을 닦고 청소기를 들어 청소를 시작한다


박지민
"누나오기전에 빨리...깨끗하게..."

지만은 여주를 너무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여주 코에 먼저 한톨이라도 들어가는 것을 싫어한다

.


한편 여주와 윤기


민윤기
"야! 같이가자고 썅년아!!"


박여주
"시발!"


민윤기
"왘 시발 깜짝아"


박여주
"하c...좆같아"


민윤기
"나는 지금 상황이 좆같다"


박여주
"지랄 마"


민윤기
"ㅗ"

여주는 갑자기 걸음이 빨라졌다


민윤기
"아c!!! 제발 좀 늦게 걸어!! 왜이리 빨라!"


박여주
"하c.."


박여주
"야 언니 만나러 가자"


민윤기
"누구?"


박여주
"너가 제일 잘 알잖아-"


민윤기
"아c.. 그 돼자년?!"


박여주
"돼지년이라니!! 언니 얼마나 이쁜데!"


민윤기
"지랄하네;;"


박여주
"이 새끼가"


민윤기
"ㅗ"


꼬마아가씨
예상 해 보세요 !


꼬마아가씨
일부러 짧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