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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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이 맴도는 숲.

그곳에는 문별이 혼자서 길을 걷고 있다.

내일, 어른이 되면 어떻게 살건지..고민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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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드디어 내일이면..내가 어른이 되는 구나.. .

그 순간 뒤에서 인기척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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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응..? 거기 누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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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거기 누구 있냐고ㅇ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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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응?

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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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누구세요?

괴한

...너...문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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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그렇긴 한데..누구시냐고요...

괴한

(갑자기 끔찍한 미소를 짖으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낸다.)

괴한

그럼 나한테 좀 죽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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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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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아니 잠만!!

문별은 나무 사이로 뛴다.

그 뒤로는 괴한이 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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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

문별이 이상한 말을 말하자 괴한의 앞에 불꽃이 나타난다.

괴한

(불꽃을 향하 손을 갖다 댄다.)

괴한이 불꽃에 손을 갖다 대자 불꽃이 꺼진다

괴한

정말 마법을 잘 쓰는구나(비웃는다.)... 하지만 어림없어!!!

몇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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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흐억..헉.....

괴한

이런..어디에 갔지?

괴한

'그분'이 생포 해서 오라했는데..

괴한

그래도 이 정도면 계획에 차질이 없겠군..

그 순간 괴한의 아래 푸른 색 마법진이 그려지며 괴한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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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푸핫..헉..헉(참고 있던 숨을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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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그분'이 대체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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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그리고 여긴 어디...지..?

순간 나의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간 한 문장..

그건 바로

나는 지금 이 넓은 숲에서 길을 잃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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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이런..젠장!

그렇게 문별은 앞으로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