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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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소
2018.12.13조회수 148

푸른 빛이 맴도는 숲.

그곳에는 문별이 혼자서 길을 걷고 있다.

내일, 어른이 되면 어떻게 살건지..고민을 하며


문별
드디어 내일이면..내가 어른이 되는 구나.. .

그 순간 뒤에서 인기척이 난다.


문별
응..? 거기 누구 있어요?

...


문별
거기 누구 있냐고ㅇ ㅛ...


문별
응?

괴한
...


문별
누구세요?

괴한
...너...문별이지?


문별
그렇긴 한데..누구시냐고요...

괴한
(갑자기 끔찍한 미소를 짖으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낸다.)

괴한
그럼 나한테 좀 죽어줘야겠다^^


문별
. .?!


문별
아..아니 잠만!!

문별은 나무 사이로 뛴다.

그 뒤로는 괴한이 쫓고있다.


문별
*^@~'-@^~@~@-@-@/

문별이 이상한 말을 말하자 괴한의 앞에 불꽃이 나타난다.

괴한
(불꽃을 향하 손을 갖다 댄다.)

괴한이 불꽃에 손을 갖다 대자 불꽃이 꺼진다

괴한
정말 마법을 잘 쓰는구나(비웃는다.)... 하지만 어림없어!!!

몇분후..


문별
흐억..헉.....

괴한
이런..어디에 갔지?

괴한
'그분'이 생포 해서 오라했는데..

괴한
그래도 이 정도면 계획에 차질이 없겠군..

그 순간 괴한의 아래 푸른 색 마법진이 그려지며 괴한이 없어진다.


문별
푸핫..헉..헉(참고 있던 숨을 내뱉는다.)


문별
'그분'이 대체 누구지?


문별
그리고 여긴 어디...지..?

순간 나의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간 한 문장..

그건 바로

나는 지금 이 넓은 숲에서 길을 잃었다는 것이다..


문별
이런..젠장!

그렇게 문별은 앞으로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