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세계로 끌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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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펑..

08:03 PM

용선
우와!! 다시 해 ㅂ..

"삐삐삐삡"

"띠리링~~"

현관문에서 용선의 엄마가 들어온다,

용선의 엄마
아이고..이제 집에 왔네

용선의 엄마
..? 용선이랑 별이랑 놀고 있었구나


용선
네..


문별
네..

용선의 엄마
애들아 어..방에서 놀면 안될까??


문별
아..죄송합니다..


용선
어..엄마

둘은 용선의 방으로 들어간다.


문별
'혹시 또 해봐! 라고 말하지 않겠ㅈ..'


용선
또 해봐!! 그 마법!! 너무 신기해♡♡


문별
'왓...'

문별은 어쩔 수 없이 또 변신한다..


한 편..마법 세계에서는??

문별의 부모님
문별아!! 문별이!!

문별의 부모님
하..애가 내일이 어른식인데..어딜 갔..

문별의 부모님
어?휘인 집사? 혹시 문별이 어디 갔는지 알나??


휘인
아..아뇨..모릅니다.


휘인
'역시..아직 못 찾은 거 같앜ㅋ 이제 문별의 재산은 다 내꺼다ㅎㅎ 크큭'


휘인
실례지만 혹시 별이가 가출을..

문별의 부모님
하..별이가 그럴 애가 아닌데 ㅜㅡㅜ

문별의 부모님
(운다.)


휘인
(살짝 비웃 듯이 웃는다.)


다시 인간세계로..


문별
용선아??이제 그만 하면 안될까??


용선
힝..(삐죽..)그래 ㅡㅡ


문별
'아씨..미치겠네..'


문별
용선아..그래..딱 마지막으로 1번만!!


용선
응!!>< (급화색)

'펑'



문별
이게 마지막!!


용선
...?!...//


문별
응?용선아...너 얼굴 진짜 빨개!!


용선
..//..


문별
???어디 아파??(용선의 이마에 손을 댄다..)


용선
(화들짝 놀라며.)아..아니야!!그냥..너..옷 땜에...아.!몰라 나씻을 거얌!!


문별
..?

용선이 나간 후


문별
..ㅋ 귀엽네


문별
ㅋㅋ

몇 분 후


용선
흐아..다 씻었다~!!


용선
?!..침대에서 자고 있는 문별을 본다.)


용선
..//


용선
애는 왜 이렇게 잘생..!!나 지금 뭔 말을..!

그때 문별이 살짝 움직인다.


문별
우음.. 용선아...왔어?


용선
어..어


용선
이제 너 씻어!


문별
으응...(화장실로 향한다.)


용선
으으으으으..나대지마! 이 심장아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