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하고 남고에 가라!
17화 나눌 (분)



김여주
" 김민규우우우우우!!!! "

여주가 민규 쪽으로 뛰어갔다


김여주
" 어떤새끼야 "

민규 배에서는 피가 흘르고 있었다


김여주
" 하...이석민, 김민규 좀 부탁... "


김여주
" 아니다 다들 나와서 민규 좀 부탁해 "

나쁘은 놈드을!!
(움찔.!)


문준휘
" 야.. "


김민규
" 도와줄게 "


이 찬
" 아직 10명은 남았구만.. "


김민규
" 혼자 하다 다쳐서 찡찡 대지 말고 "


김여주
" 누나 걱정 해주는거야~?? "


김민규
" ..몰라!! "


김여주
" ..다 나와 다칠 수도 있으니까 "


권순영
" 너가 다친다고 병신아 "


김여주
" 뭐,,그건 익숙하니까 "

여주가 그 남자애들에게로 다가갔다


김여주
" 저기~키 큰 애 칼로 긁은 사람부터 나와- "


김여주
" 다 죽여줄테니까아 "

그 후로

퍽!!


김여주
" 다음 "

퍽))


김여주
" 다으음!!! "

퍽!/

이렇게 10번을 반복하고


김여주
" 김민규우!! "


김여주
" 뭘 보고 있어!! "


김여주
" 병원 안 가??!!! "


김민규
" 에이 뭐 이거가지고 "


김여주
" 지랄하지 말고 "


김여주
" 아니다 "


김여주
" 김민규 가자 "


윤정한
" 둘이 가게? "


최승철
" 그게 좋겠네 가서 김여주 너도 치료 받고 와 "


부승관
" 의사 선생님한테 혼나겠네 "


이석민
" 좀 혼나야 돼ㅋㅋ "


홍지수
" 조심히 다녀와 "


김여주
" 응! "


김민규
" 어 "

둘은 먼저 문 밖으로 나갔다

애들이 모여있을 때

저쪽에서 소리가 들렸다


강슬기
" 넌!!! "


강슬기
" 뭔데 김여주 갖고 노는데!!! "


하지윤
" 시발년아!!! "


여도우
" ..왜 걔는 왜..??!! "


나여우
" 김여주,,걔가 우리 갖고 논거라고.. "


강슬기
" 연기도 해? "


하지윤
" 아이구 연기 존나 잘하시네요 "


나여우
" 흡...흑..! "


강슬기
" 시발 왜 지가 쳐울고 지랄이야 "


최한솔
" ...저기로 가보자 "

12명은 이동을 했다

갑자기 크게 우는 여우


나여우
" 흑!!!흡!! "


나여우
" 걔가..흡! 일진 됬다고 우리 때리고오..흑흑!! "


하지윤
" 와.존.나. 연.기. 못.하.시.네.요 "


전원우
" ... "


윤정한
" 뭔 소리야..? "


권순영
" 믿지마 "


이지훈
" 연기인 것도 모르냐 "


최승철
" 근데 김여주가...혹시 "


부승관
" 설마~ "


최한솔
" 다들 이 년 말 믿는거야? "


하지윤
" 와우~이 년 믿을거면 믿어 "


하지윤
" 김여주였어도 너네가 얘네 믿던 말던 뭐라고 안 했을걸 "


강슬기
" 그치 앞에서는 뭐라고 안 하지 "


나여우
" 흡..!!! 흑...!! "


권순영
" 작작 쳐울어 "


전원우
" 근데 쟤가 김여주보다 상처가 많은..데 "


이지훈
" 하..아니 저 년이 잘못해서 맞았나 보지 "


문준휘
" 솔직히 김여주 편들어야지 너네는 "


문준휘
" 김여주가 우리가 아직 못 믿겠어서 다 말을 안 한걸 수도... "

준휘의 말이 끊겼다


이 찬
" 잘못한 사람 편을 들 필요는 없잖아,, "


여도우
" ..걔가 우리 따 시키고... "


여도우
" 의자로 내려치고... "


나여우
" 방금도..흑!! 우리한테 막 소리치구..흡!! "


서명호
" 먼가..여주가 잘못한거 "


하지윤
" 야!!! "


하지윤
" 아니...하! "


강슬기
" 야 하지윤 넌 가만히 있어 "


강슬기
" 생각을 해봐 "


강슬기
" 김여주가 이 얘길 듣고 가만히있을거 같아? "


하지윤
" ...저번에는 "


강슬기
" 아..시발 "


강슬기
" 너네 잘 들어 김여주 전학 갈 수도 있으니까 "


나여우
" ..흑! 도망가는거잖아!!흑흡..!! "


여도우
" 잘못을 했으니까 도망가는거..아냐? "


이 찬
" ...맞는 말 같기도 하고오 "


윤정한
" 봤을 땐...김여주가 잘못한게 맞는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