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박령(地縛靈)
6/지박령(地縛靈)



정국은 석진의 목을 잡고는 퇴마명령을 외웠다


전정국
나, 퇴마사


전정국
나, 퇴마사 전정국.



전정국
전정국의 이름으로,


전정국
너를 퇴마한ㄷ!!.....


덥썩!!!....


지박령(地縛靈)
....?????!


홍여주
몸을 떨며))

여주는 금새 달려와 정국을 뒤에서 안으며 말했다.

홍여주
ㅈ...제발....


홍여주
울먹)) ㅌ...퇴마하지 말아줘.....//

홍여주
부탁이야.....!


전정국
......

정국을 말을 멈추고서 생각했다.



전정국
자신을 안은 여주를 보며))


전정국
' 안았어?.... '


전정국
' 여자아이가 나를..... '


전정국
' 안았어????????!!!!!! '



전정국
귀가 점점 빨개지며))


홍여주
울먹)) 제발...... 부탁이야......

홍여주
아니,

홍여주
부탁드려요.....



지박령(地縛靈)
홍여주....너!.....


홍여주
내... 내 친구인데......! 그러니깐,

홍여주
ㄱ...그래.... 병신이라고 해도 되는데.....

홍여주
그러니깐......


전정국
ㅇ...알았으니깐.....


전정국
알았으니깐!....


푸욱-....


전정국
고개를 숙이며))


전정국
좀 놔줘......////

홍여주
?....

홍여주
정국을 계속 안고 있으며))

홍여주
ㄱ...그럼 정말 퇴마하지 않을거야?...


지박령(地縛靈)
감동))


지박령(地縛靈)
홍여주...너어어.....



전정국
하...

툭!...


정국은 석진을 놓아주며 말했다.


전정국
우리 집안은 귀신을 보면 퇴마를 꼭 하는게 원칙이야....


전정국
난 지금 원칙위반을 했다고?


홍여주
ㅁ... 미안해.....


전정국
아니, 그냥 모르는 척만 해.


지박령(地縛靈)
꼬마워!!~



전정국
정색)) 닥쳐라 지박령(地縛靈).


지박령(地縛靈)
..


지박령(地縛靈)
다시 인형 속으로 들어가며))


스윽...-

홍여주
인형을 안으며))

홍여주
활짝!-)) 정말 고마워!..


전정국
!!!.....


전정국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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