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감성 글☆.。.:*・°
{200일/자축글} Awake

눈길
2018.06.28조회수 134

인생은

믿는게 아냐.

버텨보는거야.

할수있는게,나 이것 뿐이라서

더 머물고 싶어

더 꿈꾸고 싶어

그래도 말야,

우린 꿈을 꾸는 법을 잊었어.

But I know Happy.

행복하다고 믿어.

나는,나는

너라는 하늘을 잡지 못하지만,

너라는 별을 따지 못하지만.

그래도 꽃이 되고싶어.

곧 지더라도,활짝 펴보고 싶어.

그럼 네가 나를 봐줄지 몰라서.

날개달린 다른 작가님들 보단 못하지만,잠시나마

하늘을 날고 싶어.

벌써 이 곳에서만 200일을 버텼는데,내 꽃은

피고있는걸까?¿

더이상 하늘하늘 웃으며 글쓸 용기가 나지 않아.

계속 버텨도 나를 욕하고 끌어내리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래

인생은,다 그런거고.나는

여주(you)
버티면,되는걸까.

벌써 200일이라니,놀랍네요.

행복하지만,뭐랄까

조금 슬픕니다.

행복해야하는 날인데 눈물이 나오네요.

우선.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감사합니다.

당신이라는 시원한 오아시스덕에 나는 지금껏 버텼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버틸거고,앞으로 나아갈겁니다.

그러니,

여주(you)
제 오아시스가 되어주세요.

ㅂㅓㅌㅣㄱㅗㅅㅣㅍㅇㅓㅇㅛ.

ㄴㅏㅈㅗㅁ ㅅㅏㄹㄹㅕㅈㅝㅇㅛ.

여주(you)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