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감성 글☆.。.:*・°

어머니,그 이름은.

-잔잔하고 조용한 오르골곡을 추천해요/세븐틴 울고싶지 않아 오르골ver.-

엄마,어머니,마마,맘마...

엄마를 일컷는 말은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머님들은 태어날때부터 엄마였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를 낳게 해준 그 순간부터,어머니는 자신의 이름과 취미,일상을 저 멀리 치우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고 계신겁니다.

그러니까

°°°

여주(you)

효도해요.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여주(you)

지금 이 말,늘 들었겠지만

여주(you)

몇번이고 말했었지만,효도했지만

여주(you)

평생을 효도해도 모자른 분이 부모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