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황제님
37화


이제부터 윤기시점))

태형이 가고나서 바로 지민에게 전화했다


박지민
:여보세요?


민윤기
:그동안 잘 지냈어?ㅋㅋ


박지민
:미..민윤기?


민윤기
:맞아ㅋㅋ


민윤기
:황제되서 기분은 좋고?


박지민
:뭐...그럭저럭..?

박지민 그새끼는 긴장한듯 말했다

그래서 바로 본론을 얘기했다


민윤기
:정략결혼 한다며


박지민
:어..니..니가 어떻게알아


민윤기
:어쩌다보니


민윤기
:근데 정략결혼하면 안될것같은데ㅎㅎ


박지민
:뭐..?

박지민 그새끼는 말을 더듬기시작했다


민윤기
:정략결혼하지말라고


민윤기
:황제 그만두기 싫으면


박지민
:왜..왜 정략결혼하면 안되는데!!


민윤기
:황제 그만두고 싶으면 정략결혼하든가ㅋ

그새끼는 몇분동안 입닥치고있었다

빡치게;


민윤기
:아ㅅㅂ빨리답해


민윤기
:너 옛날에햇던짓 언론에 퍼뜨려버리기전에;


박지민
:알겠어..


박지민
:정략결혼 안할께


민윤기
:ㅋㅋ끊어

그렇게 전화를 끊었다

사실 지민은 윤기에 친형이었다

하지만 부모가 이혼을해서 고아원에갔고

지민만 입양이되서 지금의 황제가됬다

하지만 어릴때 지민은 엄청난 건달이었고

그것을 지금까지 숨기고살았다

몇년전

혀엉...으..그만해애..끄..

난 다른날들과 다름없이 형에게 맞고있었다

엄마아빠가 이혼한게 너 때문이라고!!ㅅㅂ!!

너같은건 죽어!!죽으라고!!병신새꺄!!!!!

박지민은 계속해서 날 때렸고 죽을지경까지 다다랐다

끄으..형...흐으..

거기서 짜져있어

그렇게 형이라는 개같은새끼는 날 나두고 나갔다

창문너머에 있는형을보며 울고있을때

이상한남자가 형과얘기를하더니 데리고갔다

뭐..뭐지...?

형이....왜..왜...

선생님
윤기야 형은이제 입양되었어

선생님
너도 빨리 입양가야되는데..

선생님은 날 걱정스러운 눈으로쳐다봤다

형은 입양이되어 새 부모가 생겼다는데

나는 왜 이모양 이꼴이지..

그래서 그때 그곳을 나가야겠다고 결심했다

-다음편에


작가
여러분!!ㅜㅜ


작가
재 동생이..폰가지고 놀다가..


작가
단발머리를 삭제해버렸어여..끄흐윽...흐엥..ㅜㅜㅜㅜ


작가
그 작 보고계셨던분들..재성함미다아..흐으..ㅜㅜ


작가
동생을 두들겨 죽여버릴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