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황제님
55화


다음날

현여주
빨리 준비해요오!!

현여주
윤기님이랑 오랜만에 만나는건데


김태형
알겠어

오늘은 윤기와 오랜만에 만나는날이다

-

윤기의 회사


김태형
오랜만이야


민윤기
ㅋ그래

현여주
안녕하세요


민윤기
어,여기앉아(싱긋

윤기는 태형과 여주에게 웃음지어줬다


민윤기
그래서,오늘 왜 온거야?


김태형
...그게


김태형
어제 사우민을 봤어..


민윤기
그 새끼?


민윤기
개 안죽였어?


김태형
어..


김태형
그래서 좀 처리할려고,..도와줄수있어?


민윤기
야,너 아직 쿠마몬인형 안사줬잖아(찌릿


김태형
이번일 도와주면 많이 사줄께..


민윤기
그래,알겠어?


민윤기
오늘 바로 처리한다

현여주
오늘바로여?


민윤기
최대한빨리 해결해야 너희가 발 뻗고잘것 같으니까


김태형
알겠어

그렇게 태형과여주는 윤기의회사에서 나갔다

그날저녁


민윤기
사우민이랑 여기서 만나기로 했는데


사우민
뭐야,민윤기 할말이라도?


민윤기
그래ㅋ

윤기는 사우민과 만나서 처리하려고했다

최대한 태형과 여주에게 피해가 안 끼치게

자기 혼자서,


사우민
니가 날 왜불렀는지 대충은 감이오는데


민윤기
ㅋ너,아직 안죽었더라


사우민
너도 마찬가지네


사우민
근데 오늘은 너가죽을것같은데,

쾅!!

사우민이 그 말을하자 뒤에서 누군가 윤기의 머리를 강타했다

윤기는 그대로 쓰러졌다

윤기시점)))

눈을떠보니 이상한곳에 있었다

청테이프로 입은 막혀있고,의자에묶여 움직일수도 없었다

그리고 이마쪽에서는 피가흐르고있었다

아씨....이거뭔데

그때부터 이런생각밖에 나지않았다

오늘 난 죽는거구나


사우민
뭐야 일어났네?

사우민이 계단에서 내려왔다

아씨.....

그리고 사우민은 내 입에있던 청테이프를 땠다


민윤기
하......

퍽퍼벅!퍽콰광!!

그러고는 내 온몸을 때렸다


민윤기
끄윽...우읍...하아...크흐....욱읍..

결국 난 온몸에 힘이빠졌다

묶여있어서 때릴수도 없고..

그때


전정국
와아...김태형이 불러서왔는데,..


김태형
민윤기 반죽음이네..

현여주
허어....윤기님.....

끝쪽에서 정국과 여주,태형이 걸어오고있었다


사우민
ㅁ,뭐야... !!


사우민
전정국까지..


전정국
너 내 이름 어떡해알아(살기

-다음편에


작가
오랫동안 연재못해서 미아내용ㅜㅜ


작가
열시미 연재할께여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