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탈출기 「냄쥰킴&너나」

#3 (의문의 소녀)

우리가 정신병원 밖으로 나오자 우리 둘을 맞이한건 가녀린 한소녀였다.

그 소녀는 우리 둘을 차가운 눈으로 쳐다보고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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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니네가 이렇게 쉽게 나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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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너 누구야 우리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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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알지.. 잘~ 알지… 너희가 쓰레기들인거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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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무슨 말씀이 그렇게 심하......"

콱!

누군가 우리들 머리에 강한충격을 주었다. 우린 꼼짝할틈도 없이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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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으윽...!"

난 눈을떠 사방을 두리번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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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ㅇ..여기는 뭐지?.."

기절하기 전의 일이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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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알지.. 잘~알지.. 너희가 쓰레기들인거 잘알지~'

여기까지가 기절하기전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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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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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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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어.. 근데 여기는 어디야..윽...!"

민윤기는 머리가 많이 아팠는지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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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도 잘 모르겠어요.. 여기가 도대체 뭔지.."

그때였다.

녹슨 철문이 열리면서 나는 그 소름끼치게 열리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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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드디어 일어났네"

소녀는 우리 둘을 번갈아보면서 능청맞게 웃어댔다.

난 그런소녀의 모습에 살짝 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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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ㅋㅋㅋㅋ 박지민... 쫀거냐 지금? ㅈㄴ 재미있넼ㅋㅋㅋ좀 더 쫄아봐 표정 ㅈㄴ 맘에 들거든?ㅋㅋ

참다참다 폭발한 민윤기는 큰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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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미친ㄴ아 이거 빨리 풀어라!"

소녀는 민윤기를 차갑게 쳐다봤다.

하지만 곧 표정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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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소녀

"미친ㄴ이라니이~ 내 이름은 미친ㄴ이 아니야! 내 이름은 박수영이야 알겠니?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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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기억 안나?ㅋ 니네 둘이 나 왕따 시켰잖아 니네들이 그렇게 장난감 취급하며 니들한테 괴롭힘 당하던 왕따 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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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박수영? 그게 누군지 내가 알빠는 아니잖아ㅋ 난 박수영 몰라~ 그리고 난 너 오늘 처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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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아~ 그래? 그럼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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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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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내가 느낀 이고통... 이제 니들이 맛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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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안녕하세여! 냄쥰킴이에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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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오늘도 똥글이 된.....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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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여러분 제가 좋은소식을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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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제 친구가요 저랑 공동작가가 되고싶다고 하지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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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이 친구는요 이제 저의 절 사진과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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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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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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