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져도 잊지말자
이벤트 분쏘단조아ㅎㅎ님


지훈이 시점으로 쓴것 입니다

나는 오랜만에 소윤이와 데이트를 나왔다 하지만 나가면 안되는 거였다


이소윤
지후나 우리 저기 건너편에 있는 노래방가자


박지훈
그럴까? 잠깐만 기다려봐


이소윤
빨리 갔다와 나 먼저 건너갈께


박지훈
웅

그때 소윤이를 향해서 차 한대가 아주빠르게오고 있었고

난 소윤이 한테 뛰어갔지만 이미 소윤이는 차에 치인 상태였다


박지훈
안돼 안돼 안돼


박지훈
소윤아 이거 꿈이지?

때마침 누군가의 신고덕분에 곧 구급차가왔고

난 보호자로 같이갔다

병원에 가자마자

너는 응급실로 들어갔고

나는 너무불안했다

그 불안함이 너에게 다았는지

의사가 수술을 마치고는 나와서

널 살리지 못했다고 하는 순간

그때 부터나의 괴로움과 우울증이 시작됬다

5년후 난 25살이되었고

너도 살아있었다면 지금쯤 25살이 었을거야

난 오랜만에 너와 웃으며 걸었던 그길을

지금 혼자 걷고 있다

근데 어디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뒤돌아 봤는데

죽었던 네가 아무렇지 않게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난 달려가고 싶었지만

천천히 걸어가 널 안았다


이소윤
까아!!!!뭐하는 짓이에요!

넌 기억이 안 나는 것처럼 보였다


박지훈
보고 싶었어


이소윤
누....누구세요?(울먹울먹)


이소윤
하....내가 왜 이 사람보고 울고 있지?


박지훈
보고 싶었어 이..소..윤

넌 이제 기억이 낳는지 날 안아주었다


이소윤
박....지훈 지훈아 (주륵)


박지훈
나 너 너무 보고 싶었어

난 너를 안은 상태로너에게 물었다


박지훈
너 어떻게 여기에 있어?그리고 난 어떻게 기억했고?


이소윤
하늘에서 내가 너무 억울하게 죽었다고(울먹)


이소윤
기억은 줄순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기억난다고


이소윤
가서 원한풀으라고 보내주셨어


박지훈
울지마 울면 내가더 슬프고 고통스러워


이소윤
그리웠어 지훈아


박지훈
나도 그리웠어 소윤아

우린 이렇게 운명처럼 다시만나 행복한 사랑을했고

위기도 있었지만 극복하고 26살이 되던

8월 7일 우린 곧 결혼할것이다


예쁘고 싶은 작가
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고요


예쁘고 싶은 작가
분쏘단조아ㅎㅎ님 만족하셨나요?


예쁘고 싶은 작가
제가 스토리에도 '이소윤'인물을 사용해도 되죠?


예쁘고 싶은 작가
그럼 댓부탁드리고요


예쁘고 싶은 작가
비록이번이벤트는 이렇게 끝이 났지만


예쁘고 싶은 작가
다음 이벤트에서는 많은 분이 참여해주시길 바라고요


예쁘고 싶은 작가
이제 다음화 부터는 좀 뜸하게 올라올수도 있어요


예쁘고 싶은 작가
미리 죄송하고 독자분들 손팅부탁드려요


예쁘고 싶은 작가
그럼

ㅇ

이

아

안

안ㄴ

안ㄴ··

안녀

안녕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