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사랑한데두?
3))



고아자까
아니 어떻게 글을 2개 밖에 안올렸는데...



고아자까
....



고아자까
....


고아자까
아니 어떻게 벌써 부터 별태 입니까?


고아자까
제가 뭘 잘못했죠?


고아자까
제가 실수 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요, 별태 하지말고


고아자까
그래야지 내가 바뀌든 말든 할꺼야니야!!!


고아자까
후-....별태 하지말고 댓글 달아, 눈에 베기는 게 있으면...



고아자까
큼!! 죄송해요! 별태 하는 것들 때문에 화가 나서...


고아자까
그럼 이야기로!!


교실에는 벌써 밥을 먹고 온 아이들로 가득했다


민윤기
"괜찮아, 스트레스 받지말고"


여우주
"....알겠어, 오빠"

드르륵-

윤기 오빠가 가고...

나는 주리와 눈이 마주쳤다...


여주리
"..."((빤히

나는 매우 빤히 보는 주리에 나는 움츠려 들었다..

속으로..


여우주
"...."((빤히

겉으로는 강한..'척'

나는 자리에 앉았다


여우주
"후,"

그리 엎드렸다...

다시 들리는 소리...

아이들
"여우, 저봐 3학년 선배는 그냥 자기 한테는 껌임"

아이들
"시×, 2학년에 김남준 선배 동생이라 잖아"

아이들
"동생이면 뭐해, 딴판인데"

내가 어딜봐서 딴판이지?

....진짜...힘들어...


여우주
벌떡-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는 그 얘들을 눈으로 쏘아 붙혔다...

그리고는 귀에 이어폰을 꽂았다...

다시 엎드렸다..

아이들
"야, 방금 나 꼴아 본거?"

아이들
"존나 어이 없네"

노래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어폰 끼면 들리지 않았는데...

수업시작

ㅅ

수

숭

수어

수업

수업ㅈ

수업주

수업중

.

ㄱ

ㄲ

끄

끝

다음시간은 체육


김태형
"야, 다음 체육이야"


여우주
"알고 있어"


김태형
"알겠다뭐...나 먼저 간다"

우르르 얘들이 빠졌다

나는 모두 나간줄 알고 일어났다


여우주
"흐으..."


여주리
"저, 우주 라고 했나?"


여우주
((깜짝

주리가 있는 줄 몰랐다


여우주
"...어?, 아, 응...여우주"

주리는 나에게 다가왔다


여주리
"어떻게 이렇게 나랑 똑같이 생겼지?"


여우주
"어?...그건 모르지.."

하지만 주리는 말했다


여주리
"우리 엄마랑도 닮았어, 너 뭐야? 정체가"


여우주
"나?...그냥 사람이야..."

주리 때문에 심장이 쿵! 쿵! 뛰었다


여주리
"....막, 쌍둥이 그런건 아니지?"


여우주
((뜨끔

얘 왜이렇게 감이 좋아?


여우주
"말도 안돼는...그럼 다음시간 체육이라서..."

나는 그자리를 피하고 싶었다...

그래서 얼른 나왔다...

주리 시점...


여주리
"알고...있는데.."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

..

...

알고 있다, 내 쌍둥이 언니가 우주라는걸...

언니도 알고 있을텐데...왜 날 피할까?


여주리
'소문...때문인가?...'


여주리
"난 괜찮은데...."


고아자까
제발....별태 하지 말아 주세요...


고아자까
댓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