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가정부, 전정국

21 / 시한부 ( HBD NJ💜 )

까득 - 까득 -

한여주 (23) image

한여주 (23)

" 시한부라니...ㅎ (중얼) "

한여주 (23) image

한여주 (23)

" 하.. 안 믿긴다 진짜.. "

자신의 엄마가 시한부라는것이 많이 충격이였던 까닭일까

여주는 현실을 부정하며 미친사람 처럼 중얼거리고 있었다

직원

" 뭔일 있으신가봐요.. (속닥) "

직원

" 그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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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에이..ㅎ 시한부는 무슨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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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아니야.. 그럴 일 없을 거야... "

" 타닥- 타닥- "

여주는 고개를 푹 숙였다

.

.

정말 믿기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지금까지 자신에게 털어놓지 않은 엄마가 원망스러웠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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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하아.. 전정국은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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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지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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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일주일 동안 이라도 잘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하루 밖에 안남았네.... '

끼익 -

여주는 앉아있던 의자에서 일어나 머리를 식히려고 사무실을 나갔다

" 터벅 - "

" 터벅 - "

" 털썩 - "

한여주 (23) image

한여주 (23)

" 하아.. "

사무실은 나왔는데 머리는 식혀지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더더욱 복잡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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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엄마 돌아가시면 나 혼자 이 회사를 운영해야 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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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내가...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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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회사 말고 대학도 가고 싶었는데...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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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결국은 못 가네.. "

민윤기 (24) image

민윤기 (24)

" .....ㅎ "

민윤기 (24) image

민윤기 (24)

" 많이 힘들었겠네.. ( 중얼 "

그 상황을 안타까운 듯 이 지켜보고 있는 윤기 였다

오늘은 남준오빠 생일이에용 알고계시는 분들도 있으실테지만 제가 축하글을 따로 쓴게 없기 때문에 여기에 축하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남준오빠 태어나줘서 고맙고요, 방탄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

남준오빠 덕분에 위로도 받고, 행복감도 느끼면서 노래에 공감할때가 많아요 ㅠㅠㅠ

휴식기 끝나고는 더욱 건강해져서 만나길 기도합니다! :-)

마지막으로 생일축하드리고, 보라해요 💜💜💜

💜 뉴저지 데이 축하해요 💜

#RM이든_김남준이든_믿고따라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