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들의 흥미진진 이야기
예림에게 닥친 위기

쮸니러뷰
2018.03.14조회수 316


지훈
왜 여기서 찔찔 짜고 있냐??


예림
(놀라며)너,너가 무슨 상관이야???


지훈
(손수건을건네며)이걸로 눈물 닦어


예림
나 ,나 안울었거든!!


지훈
그래서 안쓸거야??


예림
(손수거를 가로챔)


지훈
너 많이 힘드냐?


예림
아니거든


지훈
아니긴 무슨


지훈
처음 학교생활하면 그럴 수 있어 하지만 나중에 적응되면 괜찮아 져


예림
(뭐,뭐지??나를 걱정하는건가)


예림
(그런데 왜자꾸 가슴이 쿵쾅대지??)


예림
설마 내가..?박지훈을???


예림
(아,아닐거야 그럴리 없어)

(그때,지훈이와 예림이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본 나연)


나연
(저 얄미운 기집애!! 전학오자마 A그룹에 들어간것도 모잘라 이제 박자훈까비 꼬셔????!!)


나연
저 기집애 내가 꼭 복수할거야!!!


나연
그런데 어떻게 복수하지???


나연
아하~그런 방법이 있군


나연
김예림 어디 두고봐 너가 박지훈이랑 너랑 엮이는 모습을 내가 가만둘 것 같아???!!! 가만 안둘거야!!!!!

(다음날)


정연
김예림!!(정연: 나연의 친구)


정연
박수영이 너한테 할말 있다고 분수 앞으로 좀 오래


예림
수영이가???


예림
무슨 일이지??


예림
아 참!!!

네 이름이 정연이 었던가??


정연
으,응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 예림)

그때!!!!!!

과연 예림에게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