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들의 흥미진진 이야기
전학생

쮸니러뷰
2018.03.13조회수 398


예림
내 이름은 김예림. 딱히 잘 하는 것도 없고 맨날 계단에서 구르는 덜렁거리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이다.


예림
얼마 전 아빠가 작은 회사를 시작했는데 사업이 잘 되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예림
오늘은 새로운 고등학교 첫날! 그곳은 내가 지금까지 다녀왔던 학교 와는 차원이 다른 국제 학교였다.그래도 나는 새로운 마음으로 부푼 가슴을 안고 학교에 갔다.


예림
헐 이게 진짜 학교란 말이야?무슨 학교가 궁전만하냐?이런덴 완전 부자들만 다니는데 아니야?? 우리 집에선 좀 무리일 것 같은데 괜히 이 학교로 왔나??! 다시.돌아갈까? 아니야!!!!!버스 타고 두시간 넘게 왔는데 이렇게 갈 순 없어!!

풉!!푸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