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 love 진실되지 않은 사랑 _

프롤로그

여주는 평화롭게 집에 누워있었다.

김여주

" 오랜만에 태형이랑 놀러갈까. "

그녀는 폰을들어 수만개의 문자들을 해집어내

드디어 김태형의 채팅을 찾아냈다.

그리고는 보냈다.

김여주

" 태형아 ㅎㅎ 오늘 놀러갈까? "

그리고 되돌아오는 익숙한 그의 말들.

김태형 image

김태형

" 미안.. 오늘은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더 좋은대로 놀러가자 ! "

여주는 그의 대답을 의심해봐야 할 필요가 있었다. 결국엔 모두 거짓이었으니까.

안녕하세요 ! 독자님들 !

이번 팬픽을 연재하게 된 이효입니다.

이번 프롤로그를 만들고 반응이 어떨지 참 궁금한데 많이들 기대해주셨으면 해요 ^^

다음 편은 조금 막장으로 (?)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