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이쁜 박지민과 연애하기!
12. 제발 내가 잘못했어...제발

백다빈
2018.09.14조회수 271


한여주
시발 기분이 우울하다.남친이란 놈은 데리러 안오고 뭐하는거야?


한여주
''시발 좇같아 그냥 죽어버리는게 낳겠어''

내가 신호등은 건널때쯤

빠앙! 퍽


한여주
차가 날 쳤다.


한여주
''쿨럭 시발 나 아직 죽을때 안됬...커흑''


한여주
그렇게 눈을 감았다


자까
찌민이 시점!


박지민
시발 마음이 않좋다 시발 애는 또 왜붙어 마음도 여린데 너무 심하게 말한것일까?

''흐흥 고마워''


박지민
''시발 떨어져 너 좋아서 커버해준거 아니니까;; 친구대접 해주니까 기어오르냐? 그리고 너 예전에 이름 날렸지?''


한혜림
''.....큭 너도 나 아나봐? 아 맞다 너 어디서 본거같다?''


박지민
''시발 좆까''


박지민
한여주 내가 미안해 여주야 미안해 사랑해 너무 사랑이 서툴러서 어떻게 할줄 몰라서 널 너무 아프게 했나봐

띠링


박지민
''시발 뭐야 ...왜 병원에서''


박지민
''여보세요''

''네 한여주 보호자이시죠? 지금 한여주씨 교통사고로 병원 이송중입니다.상태 심각합니다 죽을 확률이 반반 입니다. 병원은00입니다.야야 맥박 떨어지잖아!!! 이만''


박지민
''시발 한여주 죽지마''


박지민
내가 병원에 왔을땐 피투성이가 되있었지.


한여주
''.........''

''보호자이시죠? 수술 들어갑니다.''


박지민
''여주야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