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일 -259

진이진이
2021.04.11조회수 25


하교 하는 길


김여주
"어 뭐지? 마법진 처럼 생겼는데..."




김여주
"별거 아니겠ㅈ, 우아아악!!"

쿵 -


김여주
"아미친어떤개씨발놈이"

?

여긴 어디지?...


김여주
"... 눈 뜨고 나니까 한옥마을이였던 썰 푼다"


뭐야 왤케 짧지... ㅎㅎ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하교 하는 길


김여주
"어 뭐지? 마법진 처럼 생겼는데..."




김여주
"별거 아니겠ㅈ, 우아아악!!"

쿵 -


김여주
"아미친어떤개씨발놈이"

?

여긴 어디지?...


김여주
"... 눈 뜨고 나니까 한옥마을이였던 썰 푼다"


뭐야 왤케 짧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