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일 -259

하교 하는 길

김여주 image

김여주

"어 뭐지? 마법진 처럼 생겼는데..."

김여주 image

김여주

"별거 아니겠ㅈ, 우아아악!!"

쿵 -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미친어떤개씨발놈이"

?

여긴 어디지?...

김여주 image

김여주

"... 눈 뜨고 나니까 한옥마을이였던 썰 푼다"

뭐야 왤케 짧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