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판타지오 소속사에 들어가다?!

나는 학교 끝나고 친구민소와 집에가고 있었다.

나는 사탕을 먹으며 가고있었는데...

장난으로 사탕이 목에 걸리는 척을 하였다.

민소

'야!너 괜찮아?병원가야되는거 아니야?'

나는 재미있어서 더 심하게 쓰러지는 척까지 하였다.

그런데 민소가 울라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얘기하였다.

김은현(나,여주)

'민소야 미안 연기였는데 울지는 몰랐어 '

나의 연기를 지켜보던 길거리 캐스팅을 보시는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길거리캐스팅 아저씨

'친구 우리 연기에 도전해 보는건 어때?'

김은현(나,여주)

ㅈ..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