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 Nana (뚱뚱한 나) /뱃살공주 시즌2
A pap princess[뱃살공주]-죽음-


그러게 잠들었던 나에게 한 통의 전화가 왔다..


문공주
여보세요?...누구세요?


배진영
야...나 배진영임...


배진영
너 무슨 슬픈일 있냐??


문공주
왜...왜 묻는데..;; 왜 다들 나한테만 그래?..


배진영
괜찮어?...너 많이 힘들구나...

넌 날 위로를 해주더라...누군가와 다르게..

모든걸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너의 덕이였고

슬픈일도 간단하게 씻어낼수 있었어...

너에게 고마운 일들은 많았고 그 만큼 너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어...

매일 내가 우울증에 시달려도 넌 날 토닥여주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었어

근데 날 위해 최선을 다하는 너한테도 많이 미안했고 피해주고 싶지 않았어..

난 널 위해 한 최선의 선택은 죽음 뿐이였지....

남들은 이해 못하겠지

옆에서 잘해주고 토탁여 주어도 왜 죽음을 선택하는지...

당신들은 내가 아니기에 모를수 밖에 없는 일이였지..

남을 위해여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도 상처나 슬픔을 느끼기 바련이지...

난 결국 죽음을 선택 했서....

아무리 너가 날 위해 노력해도....

난 널 도와줄수 없는 걸..

난 널 도와줄수 없다는 것에 더 죄책감에 시달렸어...

다음생에는 널 도와주고 싶다

좋은 친구로


작까
여러분 대충 다 끝난것 같아요


작까
쌔드 엔딩이죠?ㅠㅠ


작까
슬퍼요ㅠㅠ


배진영
너가 썼잖아..


작까
시즌2 도 생각 중인데..


작까
에바인가?..(긁적..)


작까
여러분이 결정해주세요!

1.시즌2를 한다

2.새작을 낸다

3.모르겠다


작까
3번은 왜 넣었지?...


작까
암튼 여러분 시즌2을 열거면


작까
제가 계속 여러분이라고는 못하겠 기에..


작까
여러분들이 시즌2를 원하신다면


작까
애칭을 정해주세요!


작까
의견은 9월13일 목요일 까지 받을께요!


작까
고럼 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