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는 기분

도서관가는기분

늘 다름없는 도서관

조용한듯 시끄럽고 우울한듯 즐겁다

물론..내가 그렇지 않다는것..그래서 여기 오는것

아...내소개가 늦었구만...

채여주

난 채여주 올해 17살 아미고등학교 1학년이야

채여주

그렇게 순탄하지않았던 중학생활때문에 도서관을 즐겨찾기 시작했어

채여주

위안 삼아...온거랄까?

채여주

지금은

채여주

잘 적응한거 같아

채여주

친구들이 많이 도와줬거든

채여주

근데 왜 도서관 가냐구?

채여주

좋..좋아하는사람

채여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 같거든ㅎㅎㅎ

채여주

오늘도..있을까?

채여주

매일있었는데

채여주

그럼..나랑 이야기 같이 들어볼래?

1월1일 새롭게 여러분 곁으로 도서관가는기분이 컴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