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소년소녀

00. 프롤로그 ,

난 , 뭔지 모르게 " 난 언제부터 울고있었을까 ? " 라고 생각할 정도로 학교에서 그 남자아이를 만나면 , 잠깐 같다온다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우는 나 ,

그 남자아이를보면 눈이 붉어지고 ,,, 그렇다 , 난 그 남자아이가 , 너무 아니 , 지금의 짝사랑이랄까 ?

난 사랑이 뭔지도 모를정도로 짝사랑 , 첫사랑 , 사랑에 관한것도 관심이 없었으니 ,

우리는 아직 , 사랑하기 일른 나이인거같아 ,

는 아니다 , 이제 우리는 곧 대학생이고 , 이제 성인이니까 , 사랑을 할수있다는 말 ,

늘 , 애들은 그렇게말하였다 , 너 그 남자아이랑 어울린다고 , " 너 밀어줄께 ~ " , " 너랑 어울리는데 ~ ? " 라고 , 항상 내가 학교오면 그렇게 말한다 , 나의 대답은 ..,

(웃으면서) " 난 사랑에 관심도 없는걸 ... ㅎㅎㅎ 그리고 너희 내 성격 알잖아 , 소심하고 차분한거 .. ㅎㅎㅎ "

그렇다 , 그 남자아이도 차분하고 , 소심해보이긴 하지만 , 귀엽다고할때가 있다 ,

" 어디가 귀여워보인다는 거지 ? , 그냥 조용하고 차분한 ? 남자애 같은데 , 우리반 평소 남자애들보다 조용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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