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해서라면,

#0.널 위해서라면,

#0.널 위해서라면,

한 2010년 대 쯤이였나?

남자아이지만, 조금은 왜소한 친구가 살았어

유치원 때 까지만 해도

또래랑 비슷해서 잘 생활 했었는데

초등학교 올라가서 부터 놀림을 받더니

중학교 때는 맞기까지 했다더라

이미 부모는 왜소하다는 이유로 애를 버렸고

그 당시 왜소한 친구 보단 나이가 있는 친한 형이 있었는데

그 형 집에서 살았데.

그 형이 17살이 될 무렵, 왜소한 친구는 15살 이였고

형은 친동생인듯 그 친구를 정말 따뜻하게 보살폈어

현재 그 형은 21살이고

집안 형편으로 왜소한 친구를 위해 알바를 하며

열심히 돈을 버는 중이래

왜소한 친구는 19살이고

운동을 열심히해서 이젠 근육맨으로 불리는 중이야

그리고..

왜소한 친구는 짝사랑이 있어.

근데 어렸을때 본 애라,,

열심히 찾아다니는 중이야.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희망있는 이 친구에 이야기.

들어볼래?

자기소개

박지민 image

박지민

이름 박지민. 나이 19세. 무뚝뚝하고 차갑다. 왜소한 친구 였지만 이젠 도와준 친한 형보다도 근육맨.

전정국 image

전정국

이름 전정국. 나이 21세. 착하고 따뜻하다 뭐든 이해 해줌 지민이에 관한 일이면 약간 무서움. 운동을 안하기 때문에 지민이 한테 자주 업힘.

아직 여주 설명을 자세히 안해서

그때그때 등장인물 나오면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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