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사랑

108) 두 여자의 신경전(2)

아직 새벽)))

띠리링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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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하암...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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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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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어?...이 목소리...메갈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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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제 이름 백지헌이예요 그땐 이름 가르쳐준다는걸 깜빡허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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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어...지헌아..근데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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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저 아무리 그래도 저 신계예요 주인님 전번 못 찾을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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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아...그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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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아 맞다!...이걸 말할려고 한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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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주인님 저 좀...주인님 집에서 키워 주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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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응?...갑자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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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제발요...저희집 아무것도 없어서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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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하...알겠어...주소 가르쳐줄게

띵동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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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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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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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저 왔어요~ ㅎ((인터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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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야...너 내가 허락 안 해도 올 생각 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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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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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그럼 들어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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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그러든가... ㅋ

문 열어주고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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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여기가 주인님이 사는 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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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좀 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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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아니요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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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그럼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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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끝에서 왼쪽방이랑 엄마방이라고 젂혀져 있는곳 빠고는 써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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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엄마 방은 그렇다 쳐도..,왼쪽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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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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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아...먼저 와 있어구나?...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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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하...네가 메갈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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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되게 꼬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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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헌(흑화)

놀리 지마...내가 나이는 작아도...너보다 계급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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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흑화)

나도...이제 신계거든...엄마가...돌..아가..셨으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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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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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이제 그만하고 둘다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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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설마...이 녀석...여기서 같이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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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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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하...됐어...주인님...뜻이니까 어쩔수 없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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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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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

너희 둘 원래 사이가 안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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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

네...예전에...어떤 사건 때문에...

작가 image

작가

짧지만...독자님들의 궁금증 유발을 위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