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사랑
24) 주인님의 말 (🐎?)



김푸른
수영이..어디갔지.....?


김푸른
저기있네....


박수영
쭈그려 앉아 있음)


박수영
흐..흑...


김푸른
옆에 같이 쭈그려 앉음)


김푸른
수영아...


박수영
주..흑윽..인님...흐..흐윽...이끅!...


김푸른
미안해...그땐 내가...너무 화가나서...난..너희들이 싸우는거 싫어..


박수영
주인님..다신 안그럴게...미..안해...


김푸른
그래..약속하는거다?


박수영
웅!


김푸른
그래...이제 가자 곧 수업 시작하ㄱ...쪽!...????


박수영
쪽!...헤헤 주인님 멋져!! ㅎ

볼에 살짝 뽀뽀해줌 )


박수영
이제 가자!! ㅎ


김푸른
뭔가 어색해짐) 어...// //


김푸른
아 맞다....수영아...학교에선 주인님 이라고 부르지말고 편하게 이름 불러...ㅎ


박수영
응...노력해볼게!ㅎ


체육샘
오늘은 자유시간! 난 자러 간다~~

반애들
이젠 그냥 자러간다고 하네 ...


전정국
그때 못한 농구 해야지!


김푸른
그때 내가 널 이긴걸로 기억하는데....?


정국
나 많이 늘었다...예전의 내가 아닐거야 ㅋ


김푸른
아...그래?..근데 어떡하지...난 오늘 여자애들 한테 베드민턴 배우기로 해서....


전정국
야!! 여자애들이랑 하는 베드민턴이 중요하냐!!? 사나이의 싸움 먼저지!!


루다
야...전정국...말이 좀 심하다..?


전정국
아..,(루다가 말 하면 아무말도 못함)


유나
왜 그래 우리 정국한테??ㅣ


전정국
..............


루다
(저 금사빠...전정국이 한마디 걸어 줬다고 저러냐...하...)


전정국
야...너 수학 숙제 했냐?


신유나
어?.. 어...


전정국
빨리 배낄테니까 좀 줘봐...


신유나
어..어..여기...// //


신유나
(나한테 첨 말 걸어 줬어..ㅎ)


신유나
야...


이루다
어..왜...(책 보고 있음)


신유나
정국이가 왜 하필 나한테만 물어 보는걸까? 이거 그린라이트?


이루다
(누가 봐도 그건..가까운 사람한테 그냥 물어 본거 같은데....)


신유나
드디어 나에게도 그린 라이트가???!!!♪♬♪


이루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솔직하게 말할수도 없고...뭐 푸른이만 아니면 되지....)

반애들
여기 베드민턴체 ㅋㅋㅋ(탁구체 줌)


김푸른
루다야....이거..원래 이렇게 짧아?

(진짜 처음 본다. 인간에게는 베드민턴 체 하나 사는게 엄청난 돈이다(한채에10만원) 그리고 이 세계에서는 베드민턴은 여자만 하는 스포츠이다 그러기에 남자인 푸른은 베드민턴 체 볼 시간도 없다)


이루다
야!! 너희들 장난 치지마!!(이래 봐도...체육부장)


이루다
근데 적토마님께서는 베드민턴 칠 줄 알아요?


박수영
나?


박수영
음...첨 쳐보는데?...그냥 편하게 해..우리 주인ㄴ...아니..푸른이랑 친해보이던데..


이루다
아...그래도...


박수영
그냥 말놔ㅎ


이루다
네..아니..어...


박수영
그럼 잘 부탁한ㄷ....!!!!!!

휙!!!!!


조이(적토마)
탁!) ((베드민턴 공을 손으로 잡음))


예나
ㄲㅂ....


예나
예나/최예나/이무기 순혈/못 됐음/일진/그러나 신비와는 다른 부류의 일진/전과 2범(절도,살인미수)/


조이(적토마)
너...이무기...죽을래?


예나
적토마라고 내가 쫄거 같아?


조이(적토마)
이게...겁대가리를 상ㅅ....


김푸른
(싸우지마...약속해...)


박수영
하...됐어...봐줄게 그냥 하던거나 마저해라...


예나
어쭈~ 질거 같으니까 ㅋㅋ


조이(적토마)
빠직).......한번더 기회준다 그만해라,,,


예나
싫운데?... ㅋ



채연
나대지마....


예나
백호...ㅆㅂ..,

순혈 이무기= 백호→둘이 싸우면 둘다...위험함(((그렇다고...적토마랑 싸울수는 없음...그랬다간 바로 죽음))


예나
이 백호 새끼가...



예나
너나 깝죽거리지나마!


체육샘
둘다 그만둬...


최예나
언제 일어나신거지...


체육샘
하...일단 너희들 반성문 100장씩 젂어와...


박수영
그...선생님...저도...잘 못 했어요


체육샘
아..네가..그..전학..왔다는...적토마구나...?


예나
(선생님 떠시는거 같은데...)


체육샘
크흡!...넌 자백한거니까..반성문 20장 줄여서..80장해와...


박수영
네...


이채연
수영아...미안해...괜히 끼어들어서...


박수영
아니야..너 아니였으면..,저 ㄴ...


조이(적토마)
이미 죽었으니까...


김푸른
수영아..무슨 일이야?


이채연
주인이 라는 인간이 빨리도 오셨네


박수영
나...주인ㄴ..아니 푸른이 네 말 들었어...안 싸웠어...ㅎ


김푸른
잘 했어ㅎ(쓰담쓰담))


박수영
//_ //


이채연
난 안보이냐?


김푸른
아..넌..그땐 고마웠어...


이채연
뭐.,.그정도는...친구니까ㅋ


박수영
근데 왜 이리 늦었어?....주ㅇ...아니..푸른아...


이채연
(그냥...주인님이라고 불러...하..답답해...)


김푸른
미안해...잠깐 심부름(셔틀) 갔다왔어...


김푸른
내가..너희들처럼...순간이동을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청각이 아주 뛰어난것도 아니니까...


이채연
뭐..「각성」이나「흑화」도 쓸수 있으면서... ㅋ


박수영
그러고보니 헬 세렝게티 홀도 열었잖아?


김푸른
그건..그렇네...그건 되고..이건...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