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사랑
26) 수영의 아픈 과거(1)



조이(적토마)
너 여긴...왜 왔어?.....


지민(흑토마)
아...누나 보고싶어서 왔지? ㅋㅋ


지민(흑토마)
지민/인간 이름:박지민/16살/흑토마/수영의 남동생/누나와 사이가 않좋음/


조이(적토마)
농담 그만하고...


박지민
농담아닌데? ㅋ


박지민
참나...동생 말을 이렇게 못 믿어서 참... ㅋ


박수영
동생은..무슨...


박지민
당분간...인간 세계에서 살 생각이야... ㅋ


박수영
뭐?


박지민
왜?...누나는 있으면서 왜 난 안돼?


박수영
그럼 조용히 있다가라....


박지민
ㅇㅋ


박지민
근데 말야...


박수영
왜?


박지민
누나가 인간을 주인으로 삼았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박수영
............


박지민
뭐..그냥 소문이니까...부모님 돌아가셨다고 막 나가진 않겠지 ㅋ


박수영
그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와!!!??


박지민
왜 이래?..아...엄마랑 아빠가 돌아가신 이유가 누나 때문이였나?


박지민
ㅋㅋ 누나가 약해서 그런건데 뭐..,그때 엄마 아빠 도와준다고 설쳐되다가 두분다 죽은거잖아ㅋㅋ


조이(흑화)
ㅆㅂ...그만하라고...


박지민
아..한사람 더 있구나?...우리 큰 누ㄴ....!!!!

휙!!)) 한손으로 멱살잡아 들어 올림


조이(흑화)
이게...


조이(흑화)
그때 이야기 그만하리고 했지..??

적토마>흑토마((별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적토마가 더 쎔))


지민(흑토마)
으..나..도..죽..ㅇ..ㅣ...게..?


지민(흑토마)
아빠 닯아가지고..흑화도..못...하는..나를...흑..화..로?


조이(적토마)
..........


박수영
놔줌)....하...그만하자...나 가야돼...주인님 기다릴거야...


지민(흑토마)
그래...뭐...나중에 또 보자ㅋㅋㅋ


박수영
흐..흑...엄마...아빠....언니...

조이 어렸을때(한..600년전)


박초롱
수영아 많이 먹어...


박수영
엉... ㅎ


안희연
우리 초롱이 착하네ㅎ


박지민
나도!! 나는??


안희연
오구오구 우리 지민이도 착하지ㅎ


박지민
근데...왜 난...「각성」하면누나들이랑 눈 색깔이 다른거야?


안희연
ㄱ..그건...우리 지민이가..아빠를 많이 닯아서 그런거야ㅎ


지민(흑토마)
아..그럼 아빠도 눈이 파란색이야?


안희연
응ㅎ


박효신
나 왔다..애들아...!


박지민
아빠!!


박초롱
안녕히 다녀 오셨습니까? ㅎ


박수영
아빠 왔어요?!!ㅎ


박효신
그래...ㅎ


안희연
씻고 오세요 밥 차려드릴게요.


박효신
아니야...오늘은 그냥 씻고 잘게...내일 일찍 미팅이 있어서....


안희연
아...그러세요...ㅎ

다음날 아침)


박효신
...우리 애들 만큼은 꼭 지켜야해...


안희연
음냐...여보...벌써 나가요?


박효신
응...


박효신(흑토마)
으..커헉!!!

마피아(흑화)
역시...흑토마는..흑화를 못하는군... ㅋ

마피아(흑화)
아...맞다...너 가족들 있었지?


박효신(흑토마)
으...그냥 나만 죽이고 끝내줘...제발...커헉!!

마피아(흑화)
발로참)

마피아(흑화)
그건...우리가 결정하는 문제야...ㅋ

저녁 다먹고 애들은 자는중)


안희연
오늘은 늦네...!!!!!


하니(적토마)
뭐지...이...살기는....


작가
여기서 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