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사랑
75) 소풍(2)



이채연
근데 어디가?


김푸른
계곡?


박수영
아..그래서 탠트가 있었구나....


황은비
아이스박스랑 탠트는 왜 챙기나 했네...


이채연
야...너도 몰랐어?


황은비
모를수도 있지뭐...


이루다
꼼지락 꼼지락)


이루다
근데 푸른아...나 화장실좀...


김푸른
어?.,,알겠어...이번 휴게소에서 한번 쉬자...


이루다
응...고마워...// //


이채연
야...너 ㅅㄹ 터졌어?


이루다
어?...


김푸른
크흡...))


이루다
어...갑자기 너무 많이 나오네...


김푸른
야...나 있다고...ㅜㅜ


이채연
무시)ㅅㄹ대는 있어?


이루다
어...그게...편의점에 있나 한번 볼려고...


이채연
휴게소 편의점 건 재질이 안좋아...


이채연
여기 내꺼 써((츤츤


이루다
고마워....


김푸른
나도 있다구!!!


이루다
아... 미안ㅎ


김푸른
그럼 여기서 아침먹고 갈까?

아침 9시에 출발함...((아침 못 먹음))

응ㅎ×4


박수영
넌 빨리 갈아 입고 오기나해


이루다
응...// //

루다 먼저 화장실로 뛰어감))


황은비
하...빨리 들어가기나 하자...


김푸른
그럼 너희 먼저 들어거 있어


이채연
넌?


김푸른
아...나도 화장실좀 갔다올게...


황은비
어...먼저 들어가서 시켜 놓을게 뭐 먹을거야?


김푸른
난 그냥 라면


황은비
어..알겠어 그럼 들어가자


이채연
어


박수영
ㅇㅋ


김푸른
급하다 급해...하..

「

「화

「화면

「회면 조

「화면 조정

「화면 조정 중

「화면 조정 중」

「화면 조정 중

「화면 조정

「화면 조

「화면

「화

「

「끝

「끝」


김푸른
다 씻었다...이제 나가 볼까?


작가
오랜만에 공지 입니다


작가
제가 갑자기 해야할일이 많아져서...일단 내일은 연재를 쉬여야할것 같습니다...일단 올릴때까지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