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까만 밤

blackmonkey
2018.08.17조회수 248

용선은 집에만 있으니 답답한 마음에 집 밖으로 나와 산책을 하고 있었다


용선
으음... 머리가 왜 이렇게 어지럽지?


용선
어.. 이상하다..

푹!

용선은 처음 이 곳으로 온 날,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 인지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지러운 것을 느끼며 쓰러졌다

며칠 뒤....


용선
으음... 이게 뭐지? 어디가 어디지?


휘인
용선씨? 용선씨! 일어나셨네요!!


용선
네?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때 문별이 들어오며 말하였다


문별
일어나셨네요?


용선
네...?


휘인
얼마나 걱정했는 지 아세요? 4일간 눈 한 번 안 뜨고 잠자 듯이 있어서 얼마나 걱정했는 데요!


문별
지금은 괜찮아요?


용선
네..뭐...괜찮은 것 같아요


휘인
제가 죽 갔다 드릴께요.


용선
고마워요

용선은 하루가 다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용선
우와아아앙~! 이 방 밖으로 나와본 개 얼마만이냐!!


휘인
드디어 나오셨네요!!


용선
네!!

그럼 우리 기념으로 소풍이나 하러 갈까요?


문별
야! 정휘인! 소풍은 무슨 소풍이야!


용선
왜요? 전 소풍 좋은 데...


휘인
어?! 그럼 소풍 가요!


용선
좋아요!


문별
얘기들처럼 뭐 또 소풍이라고...


M.Black
아냐세여! 이 초보 자까는 사죄의 말씀 들이며 점점 재미가 업..... 아닙니닷! 재미있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닷! 이런 작품을 읽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무병장수 하세요!!!


문별
사과할 껌 제대로 하지?


M.Black
죄송합니다.. 더어어욱 재미있는 작품 만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