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첫 만남2

blackmonkey
2018.08.14조회수 343


용선
'흡! 살려주세요!'

???
가만히 있어! 들키겠어!


용선
'뭐야!? 이게 뭐야?'

???
가만히 좀 있어보라고! 금방 도착하니까!


용선
'여기가 어디야?!!'

용선은 아무말 없이 묵묵히 그를 따라갔다..


용선
'잠시만...뭔가 이상해...'

???
잠시만 실례

???
형! 형! 큰일났어!

??
용선씨?


용선
네? 누구시죠?

???
죄송해요.. 아깐 너무 세게 때렸죠....


용선
네?? 여긴 여디고, 당신들은 누구죠?

??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인데... 저는 문별이고 쟤는 정휘인이예요... 사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됬어요...


용선
네?? 그런데.. 제 이름은 어떻게 아셨죠?


휘인
어... 그게 사실 저희는....


문별
야! 저희는..어... 주민등록증! 어! 맞아.. 그거 봤어요!


용선
그건 그렇고 저 돌려보네주세요!


문별
그건 좀 곤란합니다...


용선
무슨 소리에요?


휘인
저기 빈 방 하나 있거든요... 거기에 잠시 계세요... 저희 잠깐 나갔다 올테니까...


M.Black
이번 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량이 너무 적나요?? 항상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휘인
기대해두 조아요!♡


M.Black
잠시만... 기대는 많이 하시지 말아 주세요. 어설플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이 자까는 이만 떠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