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물망초 2


용선과 문별은 겨우겨우 비화바위 근처까지 왔다


문별
쿨럭....용선아... 미안해....


용선
별아...

문별은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지며 용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용선
별아! 정문별!! 일어나봐!!


리키
헉...헉... 드디어 찾았네.... 멀리도 왔다....


용선
흐흑...별아....


리키
당신은 이제 가시죠.... 집으로....


용선
별아....

그때 어깨에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

??
조금만 기다려줘...금방 갈께...


용선
별아! 문별아!

용선은 그 목소리가 문별이라는 것을 확신했지만 문별은 눈을 감고 숨을 쉬고 있지 않는 듯 하였다


리키
갑시다....

리키는 문별과 용선을 떨어뜨려 놓고는 용선을 데리고 갔다

문별은 비화바위 옆에 휘인이 옆에 편안히 누워있었다


M.Black
4년 뒤로 뿅!


용선
아이 쒸.... 또 비오냐... 우산 안 가지고 왔는 데....

그때 누군가 뒤에서 조심히 다가왔다

??
오랜만이네... 많이 기다렸냐?

용선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M.Black
드뎌! 'Forget-Me-Not'이 완결 됬습니닷!!! 우오아아ㅏ앙!!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들리고여 특히 작품마다 댓글 계속 달아주신 'mamamool5v2' ,'문대박', 'ㅂㅇㅅㄹㅎ', '별밤지기'님 그 외에 분들 감사드립니다!!!!


휘인
그리고여.... 이 자까가여... 글을 하나 더 또! 쓴데여!! 우오아아ㅏㅇ!!


용선
그건 제가 설명해 드릴께여 녀러분의 투표로 먼저 연재하기로 결정된 'N- 넌 나의 표적'을 먼저 연재할 껀데여


문별
이게 약간 'Forget-Me-Not'이랑 연결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리키
저 악역이였다고 미워하실 거 아니죠?


M.Black
진짜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