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별이 빛나는 밤

blackmonkey
2018.08.21조회수 219


문별
김용선!! 휘인이 좀 맡아줘....


용선
네?? 어!!

문별은 멀어져 가는 리키쪽으로 갔다


리키
으악!!


리키
으....그새를 못참고 또 오셨다...


문별
야!! 니가 지금 무슨 짓을 한 줄 알아?


리키
너야 말로 지금 무슨일을 한 줄알아? 씨.... 내 눈을 미*놈아!!!


문별
시바... 상관없어!!


리키
하!

리키는 문별를 한 대 쳤다... 명치를 맞은 탓에 문별은 정신을 잃었다


리키
왠만하면 안 나설라고 했는 데... 넌 안 돼...갔다 버려!

도훈
넵!

문별은 그대로 끌려 난처한 호수에 던져 졌다


용선
문별아!!


M.Black
아냐세여!!>< 초보자까 입니닷!! 일단 mamamool5v2님!! 휜콩별콩띠우별님!! 문대박님!! 감사합니다!! 살아계셨네요 ㅎㅎ

오늘은 마니 짧았죠?? 죄송합니다(꾸벅)... 이 자까가 할 일이 갑자기 많아졌어여... 내일부터 길게 쓸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