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별이 빛나는 밤2

blackmonkey
2018.08.22조회수 216

물 속


문별
으...

문별은 물속에서 눈을 떴다


문별
읍!!


용선
문별아!!

용선의 목소리가 물 밖에서 들리는 듯 하였다

문별은 최선을 다해 물 밨으로 나오려 노력했다

그러나 문별의 몸은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문별은 체력적 한계를 느꼈고 숨이 곧 멎을 것만 같았다


문별
'용선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말하지 못해 미안해...휘인아....약속 못 지켜서 미안....'

문별은 말을 끝까지 마치지 못 하고 눈을 감았다


M.Black
독자님들 제가 면목이 없습니다... 갈수록 짧아지는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꾸벅)


M.Black
제가 진짜 할 일이 불어나는 것 같아요ㅜㅜ 주말에 진짜 한 화 반 씩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