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야

새해가밝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약 한달 간 긴 잠수를 타서..

2018년 11월 말에 공지를 올리고

2019년이 되어 찾아왔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여우야 라는 작품은

노래를 듣고 갑자기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는데..

준비도 없이 1화만 생각하고 썼던거라..

그 뒤로는 가사와 내용 조합이 안되더라구요..

오히려 진짜 여우가 나오는 이상한 전개..

그래서 한달간 긴 고민끝에.

여기서 마무리를 지으려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댓글 남겨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