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야 우리 사귀잨ㅋ
#ㅠ

지렁작까
2018.11.22조회수 169

(여우 시점)

뚜벅뚜벅(반으로 가고 있는중)

난 반으로 가고 있었다.정국이의 고백을 받아줄까..?생각 하면서...

하지만 난 태형이를 더 좋아한다..

하필이면 이때 생리가 터져서 화장실에 빨리 뛰어갔다... 근데 내가 들은 말은 충격 적 이였다...

일단 내 몸 부터 이니깐 빨리 생리대를 갈아 입었다...

그렇게 반 으로 가다가 태형이가 채린이 에게 고백을 했다...

그걸 또 받아주는 마채린도 너무 짜증났다...

내 화를 이기지 못하고 태형이에 뺨을 때렷다..

그 때 김태형이 한말...


태형
넌 내가 만 만해 보이냐..?

썩쏘를 지으면서 반으로 나갔다...

나는 다리가 풀이면서 주저 안잤고 나는 울었다...

근데 여자얘들은 내가 울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반은 셔터 소리로 뒤집혀 있었다....

그때 마침 정국이가 들어 오면서 울는 나를 안아줬다...

나는 정국이의 품에서 펑펑 어린 얘 처럼 울었다 한동안...;::

정국이는 내 손목을 잡아 옥상으로 대리고 갔다...

그때 내가 느낀것 정국이에 손은 따뜻 했다는거다...


신입작가
다음편도 여우시점 이에욥!!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