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랜만에..


[방에 들어옴]

[침대에 누움]


정국
아미야

아미
엉?


정국
우리 키스 안한지 꽤 됬눈데

아미
미..미쳤나 이게!


정국
왜에? 안대?

아미
어!안돼!!


정국
치..

아미
....(누가봐도 또 삐질거 같음)

아미
정국아


정국
...왜..

아미
(거봐라 삐진거 맞네) 정구기 또 삐져써?


정국
...아니

아미
삐진거 맞구만 뭘ㅋ


정국
아닌데..

아미
키스가 그렇게 하고 싶었어?

...(휙)(아미를 보고 누워 있다가 옆으로 돔)

아미
정국아~


정국
....뭐

아미
돌아봐봐


정국
싫어..

아미
이렇게 잘 삐져서 어떡할까 진짜ㅋ


정국
....

아미
정국이 안 돌면 후회할텐데?


정국
....(아미쪽으로 돔)


정국
흐읍..읍....흐으..ㅂ

아미
으..읍..흐읍...으..ㅂ

아미
하아...이제 됬..으읍!!

정국이는 아미에게 계속 키스를 했다


정국
아미 왜 입 안 벌려

아미
뭔 소리하는거야.. 읍..!

아미
저..흐읍...정...구가...나...흐읍...수...숨..막혀...


정국
오랜만에 하는건데 더 하면 안돼?

아미
한지 얼마나 오래됬다고..


정국
많이 오래 됬어

아미
너 갑자기 말투 왜 그렇게 차가워 졌..어?


정국
글쎄

아미
...더 해달라는 뜻이구나


정국
ㅋ아네


정국
해도 돼?

아미
....어..

정국이는 내 위로 올라와 키스를 했고 어쩔수 없이 정국이 목에 팔을 감았다

아미
흐읍....으..읍...흐으...ㅂ


정국
읍..으흡....흐으..ㅂ..흡

그리고...

아미
저...정국아...?

정국이의 입술이 내 목으로 왔고 키스마크를 새겼다

아미
아핫...이거..기분 이상해...


정국
쫌만 참아..ㅎ


정국
ㅎ이젠 아미 영원히 내꺼야

아미
....그래....읍!


정국
이제 말 뜸들일때마다 뽀뽀 한번ㅎ

아미
..그...그런게 어디있어!..읍!


정국
또 말 뜸들였지?ㅎ

아미
..치...


정국
ㅋ귀여워

아미
몰라 이제 나 잘꺼야!..다음엔 키스 안 해줘


정국
ㅋ알겠어 이제 자자


정국
잘자 아미ㅎ

쪽

정국은 아미의 볼에 뽀뽀를 했다

아미
......너도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