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에서 우연에서 인연으로
학교에서

방타니오빠바라기
2017.12.16조회수 54

아 학교가기 싫다..

동생님아 학교가라 그래야 내가 내가 맘놓고 음식을 먹지

에고 오빠가 동생한테..

'철컥'

잘 가라 동생님아

아 알았다고 잘 가겠다고 오빠란 사람아


먹어야지~

어어어ㅓ어어ㅓ! 선도부 오빠 닫으면 안돼요!!

선도부: ..? 뭐야...

아 됐다 오빠 땡큐 이따 내가 우유 하나 사주께!!

선도부: '저건 뇌물주는 인간이네...'

아이고.. 지각할뻔헀네...

쌤: 자자 자리에 앉자 오늘 전학생이 왔다

' 전학생이..?'

드르륵

전학생: 안녕! 난 박지민이라고 해!

'...? 뭐지 쟨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드는데.. 아닌가... 아님 말고'

야 나 박지민이란애랑 뭔가 꼬일 것같은 느낌 들어..

친구: 에이 뭘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해

그런가...?

친구: 그래 일단 좋게 생각해 이것아!

아 알았어 그러지 뭐..

쌤: 지민아 넌... 그래 저기 O O 이 옆에 앉으면 되겠네

박지민: 네!

' 왜 내 하필 내 옆에.. 그래 일단 좋게좋게.... 그래도 예감은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