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에서 남친으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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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탄이탄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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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3년동안 쓰던 작품을 드디어 완결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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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뭐랄까… 저번에 말씀 드린것처럼 시원섭섭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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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드디어 끝낸다~“ 뭐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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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중간에도 위기가 있었고, 글태기도 있었는데 잘 극복해서 글을 해피엔딩으로 끝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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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같은 걸 좀 말씀드리자면 여주와 지민이가 헤어지고 6년만에 다시 돌아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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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지민이가 아닌 정국이랑 여주가 사귀는 스토리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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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떠나기전에 정국이랑 한 약속이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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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주는 정국이랑 사귀는 중에도 지민이가 문득문득 생각났고, 정국이는 그런 여주를 보면서 힘들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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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서로 힘든 연애를 하다가 정국이가 여주를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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찼는데 차인거 같은 기분이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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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정국이가 여주에게 이별을 선언하고 지민이와는 절교하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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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석진이로 인해서 절교했던 둘이 다시 만나서 서로 도와주고 여주도 구해주지만 그렇다고 다시 둘이 친구가 되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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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끼던 절친이였지만 사랑 때문에 끝나버린 우정으로 끝내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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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니까 정국이가 너무 불쌍하고 여주는 너무 쓰레기가 되는거예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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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불쌍하지 않고, 아무도 쓰레기로 만들고 싶지 않았던 저는 내용을 바꿔버렸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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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 사랑보다 우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정국이와 지민이의 우정을 사랑 때문에 깨고 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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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나와 정국이를 이어줬고, 윤지와 태형이 그리고 지민이와 여주 이렇게 이어서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내고 싶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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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스토리를 갑자기 바꾸는 바람에 중간에 뭐랄까… 좀 말이 안 맞거나 전에 약속했던건 왜 안 지키나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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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이런 사정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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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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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독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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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없는 제 글 좋아해주셔서 댓글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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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여러 위기를 독자님들 덕분에 견뎌서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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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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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아! 그리고 제가 표지만 만들어두고 연재 하지 못했던 작품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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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이 작품이 끝나고 나면 “눈을 떠보니 내 앞에 꽃미남?!”을 마저 연재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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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남사친에서 남친으로”의 완결이 아쉬우시다면 저 작품 찾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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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아쉬우시지 않아도 찾아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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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그럼, 지금까지 ’남사친에서 남친으로‘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