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서 회장으로?!
과거



신비 오빠
신비 오빠:니가 아주 미쳤지?!미자가 크클~~~~러업?!


신비
신비:아 진짜!내가 아직도 아기야?니 말만듣고?


신비
신비:내가 뭘 잘못했는데?!아니,내가 잘못해도 니가 뭔 상관인데?니가 언제 나 챙긴 적 있어?


신비
신비:그리고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다 너 때문이 잖아!너만 그때 그 짓거리 안했음...나...어렇게 ㅁㅊㄴ 아니였을껄?


신비
신비:내 인생 ㅈ되고...

신비의 과거...

일진들
일진들:야!거기!신비!


신비
신비:으,응?

일진들
일진들:빵 좀 사와라!!우유도 추가!!시간은 3분

4분 뒤...

일진들
일진들:ㅆㅂ 왜 안오냐?


신비
신비:나...왔어...

일진들
일진들:4분이네...?ㅋㅋ

일진들
일진들:뒤질래?1분이나 늦었잖아!

일진들
일진들:넌 좀 맞자...

(신비가 마응속으로)그렇게 나는 교실에서 죽을 만큼 맞고...

넘어지고 만다...

그 소리를 들은 학생들이 뒷문과 앞문 그리고 창문에서 구경하고 사진을 찍었다...

날 도와주지 않았다...아무도...

그런데...

날 도와주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학생이 있었다...

바로...

우리 오빠...

하나 뿐인 나의 오빠....

윤기 오빠...

때로는 화내고 때로는 챙겨주던 나의 오빠...

윤기 오빠...

항상 미안했다...

그리고 항상 고마웠다...

그때까지는...

날 도와줄 것 같았던 오빠는 가버렸다..

한 발...두 발...떨어지더니 내 눈에서 보이지 않았다...

그때...내 눈에서 액체가 나오더니...나 그대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자 나는 3일만에 일어나고...

가장 먼저 생각난 단어는...

복.수

난 이때부터 일진이 되었다...

다시 현재...


신비
신비:내 과거가 다 오빠랑 연결된거 알아?


신비
신비:그때 내 마음 생각해 봤어?


신비 오빠
신비 오빠:그거랑 그거랑 무슨 상관이야?!


신비
신비:그때 오빠가 나 구해줬고 그래서 내가 일진만 아니었음...오늘같은 날 없어...

???:너...그게...무슨말이야?!


작까
작까:과연 누궁??


작까
작까:다음편도 다음주 기대해줘요!!


작까
작까:안농~^^


신비
신비:그리고 손팅은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