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에서 일진으로

프롤로그

쓰읍..하..

오늘도 일진에게 맞고 힘없이 걸어가는 한 남자아이..

부모님은 안계시고

어디 기댈곳도 없는 한아이..

그러던 어느날

'어머 안녕?'

한 일진이 다가와 내 인생을 바꿔줬다

왕따에서 일진으로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