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사람에서 사랑하는 사람으로
나를 내려놓아줘

Lilight
2022.12.17조회수 26

민호는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Y/N은 그를 살벌한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었다.


Y/N
지금 당장 내려놓으세요...

그녀는 더 큰 소리로 말했다.


Lee Know
나와 데이트 신청을 받아준다면 명단에 올려줄게.

리노는 활짝 웃으며 농담조로 말했지만 진심을 담아 말했다.


Y/N
아니요는 어때요?!

그녀는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그는 다시 그녀를 붙잡고 꽉 끌어안았다.


Lee Know
도망칠 수 없어, 그냥 인정하고 내 제안을 받아들여.

그는 얼굴을 그녀에게 가까이 가져가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학생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했다.

지성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탈의실 밖으로 나갔다.

그는 군중을 헤치고 나아가 리노가 여동생을 안고 있는 것을 보았다.

*작가 노트*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서 죄송합니다.

대학에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정말 부족했어요.

그리고 지금 아파서 시간이 좀 더 생겨서 에피소드 하나를 더 써봤어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