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에서 인싸로..!
건들이지 말라고.


이제 모든게 밝혀졌다. 하지만 그이후에도 고백은 매일들어왔고,배수지는..날 아직도 괴롭히고 있다.


수지
야 윤여주 물떠와


옹성우
괴롭히지 말라고했지.. 건들이지 말라고.


수지
ㅁ..미안..


강다니엘
니 모기냐? 소리는 겁나게 작네ㅣㄱㅋㅋ


아이유
아미친ㅋㅋㅋ


윤여주
풉ㅋㅋㅋㅋ


수지
......


윤여주
수지에게 다가가며)제발 닥*고 살아. ..너가 했던말이야 기분 더럽지?


수지
.....



옹성우
존* 꼴아보네 ?ㅋ



강다니엘
작작 꼴아봐라 배수지.


수지
....


아이유
풉.


수지
시*..뭐


아이유
지금 존심상하냐? 여주는 어땠을까?


수지
하..

저벅저벅..


수지
야 윤여주


윤여주
왜


수지
미안해..정말로...우리이제 친하게지내면 안되?


윤여주
...좋아ㅎ


옹성우
야 너무 쉽게 받ㅇ..


윤여주
쉿!


수지
그럼잠깐 옥상으로 올래?


윤여주
ㅇㅇ가자!


윤여주
왜?


수지
하..체면 존* 꾸기네.?


윤여주
..뭐?


수지
하..잡아


윤여주
악!!!놔!!!!노라고!!!


수지
막아.쳐넣어


윤여주
으읍!!!읍!!!


수지
숨까지막아. 조용해질때까지


윤여주
으..으읍..으...ㅇ....


수지
됬네


윤여주
(쓰러진다


수지
끌고가


윤여주
으으읍...

눈을떠보니 난 감옥같은곳에 넣어져있고, 입은 청테이프로 막힌채 팔은 양옆의자에 묶여있고 다리는 벌어진 자세로 발묵과 무릎쪽으로 묶여있었다


윤여주
으으읍...흐..


수지
일어났나보네?

찰싹


윤여주
아악!..

뺨을 한번때리고 나서 몇번을 더 때리더니 채찍을 꺼내는 배수지

찰싹


윤여주
으음!!!!...

찰싹찰싹

맞다보니 내 허벅지 안쪽과 종아리,목은 벌겄게 부워있었다


윤여주
으으으으음!


수지
뭐래는거야ㅋ

찌익


윤여주
으윽..내입술찢어지겠네 ..시*


수지
이ㄴ이 정신 못차렸네?

찰싹찰싹찰싹


윤여주
으윽!악!!!아악!!!!!!!


수지
이제 마지막이야ㅎ

드르륵..

커터칼을 꺼내더니 내 목으로 갖다대어 찌르려고하는순간.


윤여주
아악!....?

푹..


옹성우
으윽....(털썩


수지
?


윤여주
성..성우야? 아니지..?


윤여주
119불러!!!!!!!!!!!!!!


옹성우
여주야.. ○○○○●○○○


작가
무슨 말일지? 두구두구♥ 다본사람은 ????이거 눈치봐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