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그때의 너에게_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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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수(21) image

도 경수(21)

“ … 어, 어?.. 왜.. 왜울어, 응? “

: 슥.. :

[소설] 박 찬열 (20) image

[소설] 박 찬열 (20)

“ 어?.. 아, “

‘ … 언제.. 눈물이.. ‘

: 스윽- :

< 한숨을 내쉬고는 눈물을 닦는 찬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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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좀, 무서운 꿈을 꿔서..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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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수(21)

“ 뭐야- 아직도 그런 꿈 무서워하고.. 완전 애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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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진짜.. 경수인가?.. ‘

< 찬열은 솔직히 지금 눈앞에 있는 경수에게, 물어보고 싶은것들이 많았다. >

< 정말 날 사랑했던거냐고. 왜 그날 우릴 대신해서 죽어줬냐고. 대체 왜 그때 눈물을 흘린거냐고. >

: 스윽… 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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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가자, “

< 하지만 그런 질문을 경수에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있는 찬열은, 이내 자리에서 일어났다. >

: 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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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박 찬열 (24)

“ …. 으.. “

‘ 누구.. 팔이지?.. ‘

: 툭-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우으.. 왤케.. 일찍 이러나써어.. “

: 스윽, 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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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백현 (24)

“ 더 자자아..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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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박 찬열 (24)

“ …. 어, 어?.. “

‘ 백.. 백현이?.. ‘

< 그리고, 여기 또 다른 난관을 겪고있는 찬열이었다. >

: 슥, 저벅저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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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어, “

‘ 변백현.. 이네, 옆엔 전에 그 꼬마? ‘

< 종인과 함께 복도를 걸어가고있는 백현을 발견한 찬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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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수(21)

“ 응? 왜, 뭐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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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어? 아, 아냐- 아무것도.. “

‘ … 뭐지.. 저 애, 원래 남친이 이 몸 주인 아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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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바뀐건가?.. “

: 툭- 쿠당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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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수(21)

“ 아!.. 아야.. 죄, 죄송합니다!.. “

< 그때, 백현과 부딪힌 경수였다. >

변 백현 (20) image

변 백현 (20)

“ 아, 야.. “

김 종인 (20) image

김 종인 (20)

“ 백현아, 괜찮.. “

: 스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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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변백현, 괜찮아? 어디 다친덴… “

: 멈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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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 아, 맞.. 다.. ‘

< 순간 몸이 바뀌었다는 걸 까먹은 찬열이, 이내 백현에게 다가가 걱정한다. >

: 슥- :

변 백현 (20) image

변 백현 (20)

“ …. 아.. 나, 난.. 괜찮아- “

< 종인의 부축을 받아, 일어나는 백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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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 하.. “

‘ … 등신, 멍청아.. ‘

< 자신이 실수를 했다는 걸 알아채고는, 한숨을 내쉬는 찬열이다. >

: 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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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수(21)

“ 어?.. “

: 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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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박 찬열 (20)

“ 일단 가자, 나 좀 도망치고 싶거든- “

< 이내 넘어져있는 경수를 안아, 계단을 내려가는 찬열이다. >

어제 깜빡하고 못올렸네요 ㅠㅠㅠ 죄송합니다

오늘 두편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