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 그때의 너에게_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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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윽- :

변 백현 (20) image

변 백현 (20)

“ … 어..? “

< 백현의 손을 잡아오는 찬열이었다. >

[현실] 박 찬열(20) image

[현실] 박 찬열(20)

“ 나 이미 왔어, 현아- “

< 이내 미소를 지으며, 백현에게 입을 맞추는 찬열이었다. >

: 스윽.. :

< 그리고 백현도 이내 미소를 띄우며, 우산을 떨어트리고 찬열을 두 팔로 안았다. >

: 포옥- :

: 스윽, 쪽-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 몸이 바뀌자마자 백현에게 뽀뽀를 받은 찬열이었다.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너어- 방금 몸 바꿨지?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뭐야, 어떻게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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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백현 (24)

“ 푸흐, 눈빛부터가 달라지잖아. “

: 스윽, 포옥- :

< 이내 찬열의 멱살을 잡아당겨, 입을 맞추는 백현이었다. >

: 저벅, 저벅- :

: 멈칫- :

도 경수 (24) image

도 경수 (24)

“…?”

오 세훈 (24) image

오 세훈 (24)

“ … 뭐야.. 도경수? “

< 세훈이 백현의 병실을 찾아가려다, 병실 문 옆에 등을 기대고 서 있는 경수의 모습을 보고, 이내 발걸음을 멈췄다. >

도 경수 (24) image

도 경수 (24)

“ .. 너, 아직도 안죽었냐? 끈질기다.. 진짜, “

오 세훈 (24) image

오 세훈 (24)

“ 남이사- 신경끄지? “

: 저벅, 슥- :

오 세훈 (24) image

오 세훈 (24)

“…?”

< 병실로 들어가려는 세훈의 앞을 막는 경수였다. >

도 경수 (24) image

도 경수 (24)

“ …. 나가서 술이나 한 잔 할까? “

오 세훈 (24) image

오 세훈 (24)

“…. “

< 세훈은 이내 경수가 한 행동의 의미를 눈치챈 듯, 씁슬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경수와 함께 계단을 내려갔다. >

: 저벅, 저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