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너는 내꺼
^^&1화


아씨 뭐야..


이여주
죄..죄송합니다..(고개를 든다)


민윤기
눈은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이여주
(와...잘생겼다.. 얼굴에서 빛이.. 아..아니 이럴때가 아니지!)흐아 누군지 몰라도 같이 부딫힌것 같은데 그쪽도 잘못한거..


민윤기
(여주말을 짜르고)하! 너 내가 누군지 모르냐? 진짜 죽고 싶어서 환장했나 안그래도 기분 잡..

그때 누군가 민윤기 입에 빵을 쑤셔 넣었다.


민윤기
으브븝! 우윽!!!


김태형
(우물우물)늉기야 요근 나뿐고얌(윤기야 욕은 나쁜거야)


이여주
(뭐...뭐지..저 엄청나게 귀여운 사람은..?)


민윤기
(꿀걱) 야! 김태형 이새끼야! 너 뭐하는!! 으웁

태형은 또 윤기입에 빵을 꾸겨 넣었다.


김태형
어허! 우리 늉기 넘 시꾸럽다 ㅎ 이 형아랑 같이 가장~♡(윤기를 들쳐매며)


민윤기
누가 형이야!!이거 안놔! 야! 너 또보자 그땐 가만안둬(살벌)


이여주
(움찔) ㄴ..네!


김태형
오모낫! 저 이뿐 누나는 누구? 드디어 우리 늉기 솔탈 하눈고야?


민윤기
그런거 아니야! 아씨 쓸때없이 힘만 자식아! 이거놓으라고!(아둥바등)


김태형
우리 이제 가야겠다!그럼 예뿐 누나 다음에 또봥♡


이여주
하하하하하 되도록이면 만나지 말았으면 하하

윤기와 태형이 가고...


이여주
흐아ㅏ 첫날부터 이게 뭔일이야 ㅜ ㅁ


이여주
근데 지금 몇시지..?(시간을 보며)


이여주
으악! 1분 남았잖아!!! 으아ㅏ아ㅏ

과연 여주의 운명은!?


자까
안녕하세요! 언제나 봐도 지루하지않은 자까 입니다!


자까
뭔가..분량이 적은거 같기도 하고..내용이 산으로 간거 같기도 하고.. 뭐지..


자까
그럼! 다음에 또봐여어♡♡(다음내용이 궁금하다면 댓글달고 가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