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너는 내꺼
^^&2화



이여주
허억 허억 ㅆ..쎄..쎄이프...허억

드르륵


남준(선생님)
좀 늦었구나 담부턴 늦지말아라


이여주
ㄴ...네 죄송합니다아~(휴 다행이다)


남준(선생님)
자 오늘 전학생이 왔다.

(수군수군) -누굴까? 남자면 좋겠다♡-꺄아ㅏㅇ


남준(선생님)
자 들어와

저벅저벅


이여주
아...아안녕 난 이여주라고 해 앞으로 잘부탁해!


남준(선생님)
자아 여주는 저어기 졸고있는 남자애옆에 앉아라


이여주
네에(흐아 제발 평범한 애여라아ㅜㅠ)

(수군수군)-헐 쟤 박지민 옆에 앉았어 -대박 쟤 진짜 불쌍하다-또 한명이 희생되는건가..


이여주
(희생..?)

여주는 반애들말에 겁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졸고있는 남자애 옆에 앉았다.

(쉬는시간)~♬

수업 시간동안 계속 자던 남자애는 종이치자 일어났다.


박지민
흐끄끄끄끄 아함 잘잤....(여주랑 눈 마추침)


이여주
(흠칫)ㅇ...아안녕..


박지민
(여주에게 다가가며) 흐음....


이여주
(흐...흐아 너무 가까워!! )저..저기..

남자애는 여주를 보고는 엄청 활짝웃었다.


박지민
방가워! 난 박지민이라고해^^ 넌 이름이 뭐야?


이여주
(ㅁ..뭐야..엄청 망개떡같은 얘인데 왜 희생한다고 했지..?)ㄴ..나는 이여주라고해..


박지민
(여주의 손을 잡고) 흐어 짝꿍이 생긴거 완전 오랜만이당~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이여주
(얼굴이 빨개지며)그..그래..근데..이손 좀...


박지민
아! 미안미안 근데 어디 아파? 얼굴이 토마토같아!(여주이마에 손을 대며)


이여주
(너 때문이잖아!)아...아니! 조...좀 더워서 그래 하핫 아 여기 부채없나 하하


박지민
지금 초겨울인데 덥다고!?

그렇다 그날은 첫눈이 내린 초겨울이었다..


이여주
아...그게..그래! 내가 더위를 많이 타 하핫


박지민
글쿠나~ 쨋든 앞으로 잘지내보자 ~^^~


이여주
근데 내 앞자리는 왜 비어있어?


박지민
아~ 곧 올껄?


이여주
(깜짝)지금 등교를 한다고!?

그때 누군가 문이 부셔질정도로 열고 들어왔다.

드르륵 쾅!


박지민
오 왔다!


이여주
에엥?


자까
으아 900자..분량 조절 실패...과연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누구!?(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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