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너는 내꺼
^^&3화

귤과뷔를더하면쁄
2018.06.15조회수 130

드르륵 쾅!


이여주
으..으어?


민윤기
아씨바 오늘 왤케 다꼬이냐


김태형
니 이새은 다 고러취 머(니 인생은 다 그렇지 뭐)


민윤기
개새끼야 빵 작작 처먹으라고 (태형의 빵을 뺏으려 함)


김태형
(정색) 다른건 몰라도 내 빵 건드리면 친구고 뭐고 죽빵을 날리겠어.


민윤기
이시키 또 정색 하는것봐 알았어 너 많~이 처먹어라^^


김태형
헤헹 쩝쩝 짭짭


이여주
(ㅁ..뭐야..그럼 쟤네들도 우리반이었어!? 흐아 망했다..ㅠㅜ)흐어어ㅓ


박지민
잉? 여주야 왜그래? 진짜 아픈거 아니야?


민윤기
여..주?


이여주
(흐..아..) 마...망했다..

(저벅저벅)


민윤기
야


이여주
(뜩금) ㄴ....네?


민윤기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냐?


김태형
오옹 아까 봤던 예쁜 누나당 헤헹 또 보냉~


박지민
어? 뭐야 서로 알던 사이야!?


민윤기
하. 아는 사이맞지^^ 갑.자.기.뛰.어.오.더.니 나 박고 가던 사.이


이여주
그..그건...

반이 개난장판이 되가는 그때 조용하게 만든 이가 있었으니..

드르륵


김태형
(수근수근)-대..대박! 전정국까지 왔어!-야 오늘 무슨 날이냐!?


민윤기
오랜만


전정국
......


남준(선생님)
자자 다 자리에 앉아! 영어시간이다! 책펴


민윤기
(속닥) 너 이따 보자 ^^


남준(선생님)
자자 페이지 613쪽이다 @%^_*##*%^#%^%^%


이여주
(멍...)

여주는 윤기의 말에 공부에 집중이 안됬다고 한다..


김태형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벌써 140이라니ㅠㅜ 너무 감사합니다♡♡ 핫 댓글 달고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