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너는 내꺼
^^&4화


딩가딩가딩가라하아~(안 믿기겠지만 종치는 소리..)


이여주
하아...민윤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어....


민윤기
(어깨동무를 하며)민윤기가 왜?


이여주
아니이 키도 작으면서 성질하나는 더ㄹ...꺄아!!! 아.하.하 내말은 그게...


민윤기
(빠직)하 이거 봐줄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


이여주
(어버버)ㅇㅁㅇ ㅁ...모든지 할께!!! 제발 목숨만은...


민윤기
풉 모든지 한다고 했다?


이여주
(뭐지..이불길한 느낌은..)

이때 민윤기가 내손에 무엇을 쥐어주었다.


민윤기
자 이제 넌 내 빵셔틀이고 첫번째로 이돈으로 가서 쿠마몬빵이랑 슈가우유 사온다 실시


이여주
ㅇ...아니 내가 왜 빵셔트...

나는 말을 잊지 못하였다..

민윤기의 눈이 금방이라도 죽일것 같은 눈이 였기 때문에..


민윤기
1분 준다 뛰어


이여주
ㅇ....아 응!!(후다닥)

난 뛰고뛰어서 매점에 도착하였다


이여주
근데 얼마를 준거지?

꼭 쥐고 있어 땀범벅이 된 손을 피니 내손에 있던건....

100원이었다...


이여주
우으...(부들부들)


이여주
민윤기 개시러어어ㅓ!!!!!!!


민윤기
음? 누가 내욕하나(긁적)


이여주
허억허억 ㅇ...여기..


민윤기
아 뭐 제대로 사왔네..


이여주
그럼 이제 난 이만...


민윤기
어딜(손목을 잡으며)


이여주
이번엔 또 왜 ㅠㅜ


민윤기
아직 안끝났어 내 숙제 좀 해줘야 겠다^^


이여주
ㅅ...숙제..?


민윤기
ㅇㅇ내가 수포자라서 말이야^^


이여주
하아...

나는 어쩔수 없이 민윤기의 숙제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여주
이제 이거만 하면 좀 쉬자!!!

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자까
안녕하세여!! 지인짜 오랜만에 돌아온 자까입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중딩이 되고 나서 수행평가라는 자식이 줄줄이 비엔나처럼 많아서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ㅠㅜ


자까
수학끝나면 진로랑과학이랑 가정이랑 국어 문법과 음악 호읍 이랑 하아...인생이 힘듭니다..하핫 내일도 과학 피피티 발표라져..

그럼..재밌으셨다면 가기전에 댓글 달기????????


자까
모두 안뇨옹~


자까
배경 안바꾼건 안비밀~♡